지난번에 대전 집에 내려갓다가 가지고 온 책이다
어머니께서 아는 사람이 동사무소에 기증하라고 준 책인데 내가 읽을 꺼 잇으면 가지고 가라고 해서 가지고 온 책이다.
중간 고사 시험 기간이라 읽지 못하고 잇다가 지하철을 타고 오고가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없는 이 책을 읽엇다.
짧은 일화를 엮은 형식으로 되어 잇는 이 책은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한번씩 읽어 보라고 권해볼만한 책이다.
요즘 내가 입이 거칠어 졌다는 생각이 자주 들엇는데 이 책을 읽고 서서히라도 고쳐야 겟다는 다짐을 하게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아! 이렇때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잇구나!!' 라고 감탄할 떄가 한두번이 아니였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 햇지? 같은 내용을 담더라도 조금만 생각해서 표현하면 듣는 사람의 감정이 엄청 변할 수 잇다는 것을
다시금 깨닷게 한 책이다..
현재 이 책은 규성이형에게 ~ 빌려 줫음... 언제 읽으실련지... 이거 또 읽어봐야 하는데..ㅋㅋ
천천히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