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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습관 - 워렌 버핏

신문섭 |2007.05.18 10:29
조회 51 |추천 2

 

☆♤☆  부자가 되는 습관 - 워렌 버핏  ☆♤☆ 

 

 

"나는 보통 사람의 평균보다 5배 정도 더 읽는 것 같다" 온전히 자력으로만 세계 부자 2위에 오른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16살 때 이미 사업 관련 서적을 수백권을 독파했을 정도. 다음은 워렌 버핏의 유명한 하루 일과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한다. 읽은 다음에는 여덟 시간 통화 하고,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는 다시 또 읽는다." 정보 싸움이 곧 투자의 성공인 주식시장에서 워렌 버핏이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같이 지독한 독서습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  워렌 버핏의 투자법 -

 

Berkshire Hathaway의 대표로 있는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투자에 성공한 비결은 시장의 등락 시점을 절묘하게 찾아냈던 데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의 성공 비결은 자신이 좋아하는 회사의 주식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여기에 고액의 자본을 투자한 다음 가능하다면 평생 이 주식을 소유한다는 것이었다. 다시 말하면 얼마를 투자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돈을 어떻게 투자하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워렌 버핏이 활용했던 주된 투자원리와 투자방법은 다음과 같다.



-  워렌 버핏의 투자원리와 투자방식 -

 

(1)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 전문가를 주시하고 그 사람의 행동을 모방한다.

(2) 내가 어떤 유형의 투자가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3) 나만의 독특한 투자 철학을 세운다.

(4) 내가 소유할 주식에 대해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선 적극적인 투자가가 되어야 한다.

(5) 월 스트리트의 화려함에 현혹되지 말고 내가 잘 아는 내실 있는 종목을 선택한다.

(6) 소수의 종목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장기간 보유한다.

(7) 나 또는 다른 사람의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8) 투자에 관한 갖가지 선전을 믿지 않는다.

(9) 나와 같은 투자태도와 전략을 구사하는 다른 사람들과 그룹을 만든다.

(10) 투자에만 너무 몰두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풍요한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워렌 에드워드 버핏

(Warren Edward Buffett, 1930.8.30 ~ )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가. 1951년 컬럼비아 대학교 경영 대학원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56년 Buffett Associates, Ltd.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1965년 버크셔 헤더웨이를 인수하였으며, 현재 이 회사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포브스 지에 따르면 2007년 현재 그의 재산은 약 520억 달러로,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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