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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속도 모르고

한영란 |2007.05.18 20:26
조회 67 |추천 0

산후풍 좀 고쳐보랬더니

 

목사님이 앞장서서 ...

의사를 ...

노무현씨의 숨겨둔 여자인 민씨의 친척이 내 집 주위를

맴돈다 민관식 x탑 이비인후과원장.  민경식 418호의 친척 경사님,  

내 딸의 학교의 민관순 선생님이 내 딸의 핸드폰에 든 영어사전을 보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뺏어갔단다.

 

민씨 일가를 추앙하는 '명성황후' 영화를 찍어서 돈을 벌어서 민씨에게

갖다 바치는 노무현의 여성에 대한 거룩한 희생정신에 고개가 숙인다.

자기가 사랑앴던 여자를 1981년에 노건평씨를 시켜 책임지고

결혼해달라고 부탁하여 그 생활과 사업체의 뒤를 대통령이 되어 돌봐주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었다.

왕족을 만들어도 부족함이 없게끔 노태우의 집을 3개월간 왕국을 만들어주고

있는 것이었다. 지하에 청와대와 내통하는 땅굴을 파고 있는 모양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한화를 건드린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무성하다.

 

노무현에게 충성하면 일자리 하나씩을 얻게 됨에 매달려 어린이 학부모들을 죽여가고

있음은 - 사다리차에서 떨어지고 아동차가 뒤집어지고...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죽고.

히틀러식 김정일식, 일왕식 푸틴 식의 세습코드왕정복고정치로 돌아가고 싶어서인가?  

 상징은 상징에 불고하다는 것을...

위의 적은 민씨일가에 대해서도 상징의 주위에 있다 다친 것 뿐, 그들에게는

죄가 없다.

상징의 환상에 끌려다니는 민족은 스스로 자멸과 자폐의 천벌을 받게 된다.

조선말엽의 고종황제란 상징만 있을 뿐 노예국의 왕, 왕의 아들인 영친왕의 며느리 이름인

이방자여사가 오치주공 416호 내 집 옆에 와 있다.

그리고 민씨는 이방자씨의 시어머니였다. 시어머니인 민씨는 명성황후였다.

민씨의 일대기를 9년째 뮤지컬과 방송국에서 다루었는데 그래서 얻은게

성노예국가- 정신대국가의 상징코드였단 말인가? 국제적으로 얻은게 뭔가?

국제적으로 얻은 것은 돈내놓으라는 협박과 테러공갈단의 인질국이 되어버린

한국의 위상으로 증거한다.

 

상징인을 팔아서 여러가지 약할을 하게 만든 일본의 고단수 정치인 거다.

 

왜?

나도 산후우울증에 대해 몰랐었지만...

 

산후풍환자를 생체 실험하니 ?

군대에는 산부인과가 아예 없다

우리 오치 마을 3만명이 넘는데도

산부인과가 없다. 내 집은 417호 내 집 주변은 418. 419호 416호 420호 모두가

내 발소리를 듣고 동시에 연락을 한다. 휴대폰검사를 하면 그들의 연락이 닿는 곳이

조폭의 노예 상징코드인 청와대 아베 정일과 닿아있는 세계의 끝과 끝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

그것이 좋은 영향일때는 내가 겸손할 때이다.

그것이 나쁜 영향일때는 내가 아픈데도 남에게 오해받을 때이다.

 

산후우을증이 미친병이거나 꾀병으로 몰리고 있다.

그러면 산모는 아길낳고도 몸조리를 하지 말고 낳다가 바람들어

죽으라는 건가?

아길낳고 입양을 보내고 나면

엄마는 아기낳은 기계라는 건가? 입양을 장려하는 이유는 뭔지

미혼모의 낙태를 막는 이유는 뭔지?

 

아길 낳지 말고 어린이는 죽어야 하고 산모도 죽으라는 건가

그러면서 낙태는 안된다고 떼를 쓰는 정치단체들의 뉴스들 하면

 

산후증은 우울증이라며 뇌신경을 죽이는 약을 복용하라는데...

아니요

바람들어 추운 사람에게는 휴식이 약이다. 라는 말씀을 들어보셨는지요?

 

염증이 나면 약으로 고칠 수 있지만...

산후증은 우울증도 아니고 바람이 든 것이다.

아이를 기를 때에 온몸의 발가락 뇌신경이 자궁의 실핏줄로 연결되어 바이러스까지도

감염될 수 있어 뇌성마비나 불구아가 나오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기낳을 때까지 자궁선은 500배로 키워진다.

아길 낳으면 자궁선의 할일은 사라지고. 자궁선은 도로 500배로 축소되어야 하는데...

그 축소해줄 음식의 역할은 자궁선에 들어간 바이러스를 땀과 피. 배설물등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자궁선의 수축을 해주는 음식은 미역이다.

그리고 물과 참기름과 밥이다.

그런데, 미역을 나는 ..미역 한 가닥은 커녕 한가닥의 1/1000도 못먹었다.   

 

자궁선수축은 산후  21일안에 해야 하는데....

산후 4월 30일에 또 불이 났다. 내가 죽어 마땅한 죄인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 때 죽어야만 했을까?

아이나 낳아볼까했었는데... 내가 남편몰래 한복을 입고 남편을 기다리러

카페에 가서 혼자 앉았다가 남편을 못만나고 온 것이 카페? 앉아있으니까

기본이 술병하나라면서 오징어를 주더라

그래서 그것을 싸가지고 오려다가 그냥 그대로 놔두고 나왔었다.

나는 그 행동에 의해 나 스스로 마법의 함정에 빠진것이 아닌가 싶다.

김해바닥이 좁은데 그것이 소문이 난 모양이었다.

그 사건 하나때문에 김해와 부산 그리고 전국 세게가 발칵뒤집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었을까?

그래서 산후조리는 커녕 시름시름 앓다가 정신명이라는

누명을 쓴 채로 죽어야만 하는 운명을 맞은 것일까?

 

노무현은 그 김해사람들이 추대하였고 노무현과 결혼한 서남권의

좌익 노동당원들이 못생긴 한영란을 상징적으로  노무현을

추대를 하여 대통령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상징은 소용이 업는게 아닐까?

상징은 상징으로 끝나는게 아닐까?

 

상징은 고종황제는 노예국의 왕이었을 뿐 광주와 일제하때에 일본군의

습성처럼 폭도들에게 의해 노예들의 유방이 잘려나가고도 도와줄 수 없이

왕궁에 유배당한채 묶여있던  노예의 보이지 않던 사슬이 '황제'라는 상징이었다는 것

황제의 위에는 천황이라는 이름이 있다.

그런데, 천황의 엄격한 규제는 지금껏 세게를 쥐고 흔드는 단결심이 있다.

엄격한 규제와 복종 그리고 단결심은 일본의 특징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2005년부터 불고지죄가 가족간에는 없어져서

친척 사돈팔촌까지도 공범을 봐주게 되니까.

살해 집단살해 집단성폭행 집단 폭력 집단범죄등이 우후죽순 생기고

그것을 본딴 세계인들의 접근은 폭행과 살인 테러로 이어지고 있다.

 

한영란 노예의 상징적  왕이  못생긴 노무현 대통령이었다는 것이라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감히 상징으로 드러내야 할 진실인 한영란이 위대한것이 아니기에

노예가 아니기에

상징적인 노예국의 왕으로 대통령으로 또는 민씨로 꾸며지면서

방송국의 돈은 무섭게 퍼주게 된 것은 국민의 빚이 되었다는 거....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묻고 싶다.

나는 상징보다는 진실한 새마을운동이 더 좋다.

진실한 반상회중심의 거미줄망을 활용하면 좋겠다 - 110번이 생겼다고 한다.

국정이나 마을의 주민소환제의 내용이나 요구나 제안 같은 것을

직접 청와대에 해볼수 있다고 한다. 좋은 제도이긴 한다.

그것은 수직적인 의견교환 전화제도이다.

나는 수평적인 의견교환을 반상회에서 하여 상부에서도 수평적 논의를 거쳐서

주고 받음과 책임질 사람과 함께 매일 만나는 반상회에서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반상회관을 지어달라는 요구를 청와대에 하고 있다

진실(반상회)는 상징(110번수직적 의견교환전화)이 어 중요한 이이 아니기에....

 

110번의 상징은 전화를 하면 다른 곳으로 전화를 연결해놓고 끊어벼버린다는

일부전화와는 다르기를 바래본다.

돈으로 도배한 전화선의 비밀은 직접 겪는 서민들과 높으신 상징이신

노무현청와대주인은 전혀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청와대상징이 어떻게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상징은 그렇게 위험하고 진실이 감춰지고도 알아낼 수 없는 것이다.

 

우리 모두 진실을 더욱 밝히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주길 기도한다.

내부고발자에 대한 3억원의 보상금이 주어져야만이 목숨을 걸고 신고를 하고

협박을 당해도 먹고 살수 있지는 않을까 싶다.

 

 

 

정말 그랬을까?

4월 30일과 나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4월 30일에 사고가 나고 나에게 사건을 뒤집어 씌우는 소문을 내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4월 30일에 아들이 낙방하고 4월 30일에 이사가라는 각서를 쓰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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