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콜라스 뮤레이 바틀러

김수진 |2007.05.19 00:27
조회 23 |추천 0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무엇을 창조하는 소수의 사람이요, 둘째는 무엇이 창조되는지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이요, 셋째는 무엇이 창조 되는지를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무엇을 창조하는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