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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곽찬서 |2007.05.20 14:25
조회 8 |추천 0


푸르고 드 높은 하늘에

흰 구름이 이쁘기 그지 없구나

 

내맘도 저 흰 구름처럼

맑고 깨끗해 지기를 바랄뿐인데

 

지친맘 다잡을 길이

내게 보이지 않는구나

 

어느 누가 순백의 흰 구름을

내게 안겨줄것인가

 

기다림이란 것이 힘겹기

짝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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