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1학년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얼굴도 잘생기지못하고 운동도 잘못하고 공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중2때 초2때부터 좋아해오던 후배에게 고백을하고 차였습니다.(제가 얼굴도 못생기고 운동도못하니까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해요)
그때, 그 상처로 힘들어하다가 제 친구랑 친한 같은학교 후배가 자꾸 눈에 띄게되었습니다.(그 친한 친구 후배는 친구랑 촌수가 고모랑 조카관계)
그 친구는 착하고 여자같은면이좀있어서 여자애들이랑도 잘놀고 남자들하고도 잘노는 공부도잘하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랑 같은 사물놀이부였던 그 후배를 저는 같은부도 아니면서 계속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결심해서 친구보고 부탁해 편지를 써서 그 후배에게 보내게되었습니다..
버디에서 사귀자고한것이 사실이냐고 물어보길래... 부끄럼을 많이타는 저로써는 그냥둘러댔습니다..
근대 그 후배가 말해주면 소원들어준다길래...
그렇다고말하며...소원으로 사겨달라고했습니다..
그러자 후배는 내일 말해주겠다며 버디를 나갔고.. 그 다음날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학교선생님의 강제로 친구들과 7시까지 야자를햇고 그 후배네 반 몇 학생이 사회탐구라는 것을 가게되어 만날수가없어 그 다음날 대답을 받게되었습니다..
그 후배는 승낙해줬고.. 저는 처음으로 사귀는 것이였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수있다는게 너무좋아서 후배랑 점심때,,학교에서 만나 얘기도하고 놀았습니다..
겨울에도 추운데 그후배랑 같이 놀고 여름에 더운대도 놀면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제가 중3이되었고 후배랑사귄지 290일이되어가던때.. 저는 친구로 놀라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후배로부터 나랑억지로사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나한테 말하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있다고..
저는 그날 잠도못자고 누워서 어떻할까..생각하던중에..
그 좋아하던 후배랑 해어지기로 마음먹었고..
300일되는 날에 끼고있던 커플링과같이 마지막선물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며 선물을 사서 줄려고 편지도 쓰고 커플링도 함께넣어서 줄려고 준비했는데..
300일되는날이 일요일이더군요..
그래서..301일이되는 날 후배에게 선물을 주고 학교에 틀어밖혀 야자를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그날 집에들어오니.. 어머니가 그 후배에게 전화가 여러번 왔다며.. 전화해보라고했습니다..
전화번호를 모르기에 그냥 기달리고있는데 전화벨이 울리더라구요..
전화를 받아보니 그 후배의 여동생이 언니가 울고있다고 그렇더라고요...
전화바꿔보라니까 언니가 받지않겠다고 그러며 여동생은 저한테말하더라고요..
전화도 않받고 어쩔수없어 언니가 눈물그치고 나랑 말할수있을때 전화부탁한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그 후배네 집을 찾아가야하나 라는 생각도햇지만... 그냥 속으로만 삼켰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다시 왔고 여동생이 후배를 바꿔주더군요
울어서 그런지 목소리엔 힘이없엇고 저한테 왜 해어지자고 했냐며 묻더군요..
저는 친구에게 들을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귀기전에 버디에서 했던 이야기도 했고요..
소원으로 사겨달라고 한말을..
그랫더니 그 후배가 울먹이며 그 말을 믿냐며 그 친구가 하는 말을 다믿냐며 끊게됬습니다..
그후로 전화는 없었고 학교에서도 마주치지않을려 했습니다..
너무미않했으니까요..
점심시간..급식실에서 그 후배를 보니 많이 울었는지..
얼굴에 눈이 부었더라구요..
너무미안해..
얼굴도 못보고 그냥지나처 교실로 들어왔습니다..
교실에 들어와 이런저런 생각을 했고...
좋아하는 후배를 행복하게 해주려다가 오히려 더 힘들고 슬프게 만들어버려...
마음이 놓이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저는 언제든 그랫듯이 그후배를 뒤에서 지켜봤습니다..
몇달이지났을때...
저랑친한 친구한명이 청소를 하다가 저한테 몰래 얘기해주더라고여..
그후배랑 그후배네반 남자랑 사귀고있다고..
남자후배를 잘알기에 여후배에게 잘해주기를 빌으며 저는 물러났습니다..
여후배를 뒤에서 지켜보며 말이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제가 힘들어서 딴지역에 저보다 3살어린애랑 사귀게 되었고 제가 졸업하기 전에 사귀게 됬습니다..
그 애랑 사귀면서 그 후배를 잊어갈때..
저는 중학교를 떠나 고등학교 입학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버디에서 그 후배로부터 쪽지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그후배랑 몇일간 채팅을 하며지넸습니다..
그리고 제가 교복맞추러가면서 핸드폰을 구입하게 됫고 후배 아버지폰으로 그후배랑 문자를 하며 밤늦도록 문자를 했습니다..
문자를 하다 몇일이 지나 그후배랑 진실게임을 햇고..
그후배가 날 좋아하며 나도 그후배를 아직좋아한다는걸 서로 알게되엇고..
전 문자를 많이쓴다는이유로 저희아버지폰으로 문자보내는것이 금지당하엿고..
후배도 금지당하여 문자를 못햇는데..
후배의 친척오빠폰으로 문자를 하게됬습니다..
저는 알충전되어 조금씩문자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교를 입학해서 학교에 적응햇을때 사귀고있던.3살어린애랑 깨졋고..
그사실을 알게된 후배는 그아이의 폰번호를 불으라며 날리를 첬습니다..
저는 이야기만한다는 말에 속아 번호를 갈켜줬고 그후배는 그아이에게 남자인척속이며 상처를 주겟다고하여 저랑싸우게됬습니다..
그런데 그 후배랑 문자하던도중에 그후배의 사촌오빠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후배한테 자꾸 뭐라고하면은 후배를 따른애와 억지로 사귀게 한다고요..
저는 열받아있는 상태에서 그런말을 들어 맘대로하라고하엿고..
내답장을 본 후배는 저한테 뭐라고하며.. 싸움은 더욱심해져..
결국은 더싸우게되어 결국 그후배에게 상처를 더주게되어 2번이라는 큰상처를 줬다며..
후배는 마지막말로 천벌받으라는 말이었습니다..
그후배만 상처받은 것이아니라 저도 상처를 받았는데말이죠..
그후.. 저는 담배를 피게되고 술도먹게되었습니다..
물론집에서는 담배피는 사실을 모르고 술먹는 사실은 알고 계셨습니다..
담배를 그리많이피진않았습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기때문에 나쁜길로빠지지말자며 다짐햇고 그러기위해 담배를 끊기로 결심햇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모여서 술먹자고 하기에 그자리에 참석하여 술을잔득먹고 취해서 담배도 잔득피게됬습니다..
집에서 전화오더군요 빨리들어오라고..
오래있지도않았는데 말이죠..
저는 술이 깨는 대로 집에 들어갔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부모님께 꾸증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제일모든것에 관섭하시는 것이짜증났고.. 그냥대충 네네 하고말았습니다..
그후 저는 외출 금지를 당햇고 평일에는 친구만나러도 나가지못했습니다..
그후로 담배도 끊어버렷고 그후배를 뒤에서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얼마가지나 친구에게 제가 있엇던 사실을 털어놨고 친구는 그거를 그후배의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그후배랑 문자할때 그후배는 친구에거 중학교졸업하기전에는 아무랑사기지 않겟다고 다짐햇다고 합니다.)
그후배의 친구는 그런다짐을 들은적없다고하더군요...
저는 설마 거짓말했겟어..라고.. 친구랑 싸웠습니다..
(주먹질은아니고 말싸움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알게된 후 제친구가 어떤여자랑사귀더군요 친구랑제가졸업한학교가아닌 타학교학생과 사귀는데 교회에서 친구가 후배의 친구에게 그후배 누구랑사귀냐고 물어봣나봅니다..
제가 자세히 듣지는 못했습니다..
언듯들은건데..
그후배의 친구는 제가 잘아는 후배랑 사귄다고하던거같더라고요...
저는 자신을 좋아해서.. 언제나 뒤에서 지켜봐주고 있는데..
자신은 상처받았다는 말만하면서..
중학교졸업하기전에는 아무랑 사귀지않겠다고 하더니
모든 말이 거짓이라는 듯 다른 후배랑 사귀고 있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엇고..
다시 담배를 물게되었고 여러번 담배를 피게됬습니다..
그런데도 그후배가 잊혀지지도 않습니다..
잊어야한다는 생각만 들뿐이지..
도저히 잊혀지지않습니다..
누구에게 말하지도 못하고 맘으로 꾹꾹눌루며 살아갑니다..
저는 누굴 좋아해도 고백못하던 소심한성격이라..
그후배만을 좋아햇는데..
그후배는 다른애만생각하더군요..
그래도 그후배를 제맘속에서 못버리는 저는 정말 바보라는 생각밖에들지않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죽고싶었을때 잇어주던 여자라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