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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에게 강요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

이경희 |2007.05.22 12:48
조회 8 |추천 0


 

 

 

나는 누구에게 강요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보도록 하자.

 

 

핸리 데이빗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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