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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이름 값에 120만원까지 치솟은 ''프라다''폰

cascade |2007.05.22 20:03
조회 158 |추천 1
 


원래 88만원으로 출시 예정이던 프라다폰이 예약이 폭주해서
120만원에 예약을 받은 곳도 있다고 합니다.

120만원이 넘는 폰이라;

나같으면 그돈으로 다른

할수있는 수많은 걸 할텐데;ㅋㅋㅋ

사람마다 가치는 다르겠지만

명품족들은 명품 이름값에

또 열광하겠죠.

 

'프라다'라는 이름값이 그만큼 영향력을 가지는군요.
원래도 시중에 비싸다는 휴대폰들 50~60만원에 비해
88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악세서리, 가죽케이스나 폰줄들을 구입하려면

100만원을 가뿐하게 넘는 금액이 될텐데

1차 출시한 8000대가 전부 매진이라고 합니다.

 

물론 디자인 면에서 어떤(?) 미적인 가치가 있고

그리고 성능도 가격대비해서 논란이 될뿐

상위 레벨이라고 생각됩니다.(별 획기적인 기능은 없어도)

 

사람들이 이폰을 선택하는 기준은 그래도

'프라다'라는 이름값이겠죠.

한국사람들의 식지않는 명품에 대한 애정이

여기서도 또 한번 어김없이 발휘되네요.

 

 

너도 나도 휩쓸려

명품에 올인하는  그런 한국인들에게

등장한 새로운 휴대폰 명품이

또 어떤 열풍을 몰아올지 우려도 되네요.

이렇게 인기가 있으니 곧 구찌, 알마니, 샤넬 폰도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한국 사람들은 그럼 그 폰이 아무리 비싸도

지금 폰의 몇배를 주고서라도 구입할 것 같습니다.

명품이라면 그저; 사족을 못쓰니~

 

 

'브랜드'라는 호사스런 네임만 볼게 아니라

제대로 물건을 보고 그 가치를 그물건을 가진다고

우리가 달라지는게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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