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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ette, 1996*

김지혜 |2007.05.23 16:16
조회 74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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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감성으로 그려낸 섬세하며 아름답고 순수하며

아이 내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영화이다.

 

엄마의 무덤앞에서 검은 흙을 조막같은 손으로 파내며 "마망"을

외치던 가슴찡한 장면에선 눈시울이 붉혀졌다.

 

전세계 관객들을 감동시킨 이 아역 배우는 네살임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조율할 줄 아는 영민함과 천연덕스러운 연기 덕분에

감탄을 자아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자끄 드와이옹 감독은 뽀네뜨 역을 찾기위해

프랑스 전역에 있는 유치원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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