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스패로우 선장의 멋진 모습 또 보게 되었다.^^
반면 윌 터너도 너무 멋졌다.
엘리자베스양도 정말 정말 멋졌다..
계속 멋졌다는 말만 계속 하게 되는데..
예고편을 보고 정말 기대를 하면서 영화관으로 향하였다.
맨 첫 장면. 예고편의 그 노래소리~
그 노랫소리가 나오면서 영화는 시작이 되었다..
잭을 찾기 위해 세상의 끝으로 갈려고 맘 먹은 동료들~
잭이 떨어진곳.. 그곳에서 잭 혼자 쇼를 하는데..엄청시리 재미있었다..
그리고 배가 사막에서 내려 오는 장면.. 멋지다..
이렇게 글을 쓸수 밖에 없다.;
그리고 전투장면 이장면에서 정말 눈을 뛸수가 없었다.. 한장면 한장면 긴박감이 넘치는 장면이다..^^
마지막에 정말~ 잭 스패로우 선장~ 또~
꼭 보면 좋은 영화다.. 후회 안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