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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2007.05.24 17:36
조회 10 |추천 0


 

 

 

초등학교 4학년 뭣 모르고 웃어줬던 풋사랑과 

16살때 처음해본 떨리던 첫사랑.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18살의 애틋했던 내마음..

 

그리고,

지금

 

마지막사랑일것같아서

서러워도

끝낼수없는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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