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자와 끝자 사이에 998자가 있는 책은? (․․․)
→천자문
남의 물건을 자기 물건 보듯 하는 사람은? (․․)
→도둑
한여름에 생선장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사냥은? (․․․․)
→파리사냥
세상에서 가장 빨리 만들어지는 떡은? (․․․․)
→헐레벌떡
입으로 먹지 않고 귀로 먹는 것은? (․)
→욕
탈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은? (․․)
→탈춤
얻어맞고 비틀거리고 하늘에서 춤추는 것은? (․․)
→빨래
하늘에 있는 개 넷은 무지개, 솔개, 번개, ( )이다. ( )속에 알맞는 말은? (․․)
→안개
어두울 때면 우리 곁에서 머리를 풀어 헤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
→양초
하루 아침에 온 세상을 내다 볼 수 있는 문은? (․․)
→신문
우리에겐 내일이 없다고 하는 것은? (․․․․)
→하루살이
“병든 자여, 내게로 오라”고 외치는 사람은? (․․․․)
→고물장수
쫓아다니지 말라고 아무리 사정해도 쫓아다니는 것은? (․․․)
→그림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는? (․․․)
→무지개
매일 망쳐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어부
검정줄무늬가 있는 초록집의 빨간 방에서 검은 형제들이 모여 사는 것은? (․․)
→수박
우리가 잠잘 때, 늘 곁에 있는 개는? (․․)
→베개
꽃 중에서 나이를 가장 많이 먹은 꽃은? (․․)
→백합
빨간 옷을 입고 길가에 서서 종이를 받아 먹는 것은? (․․․)
→우체통
어느 식당이든지 다 키우고 있는 개는? (․․․․)
→이쑤시개
언제나 까만 마음(흑심)을 품고 있는 것은? (․․)
→연필
우리나라에서는 꼬마들까지 아는데 외국에서는 어른들도 잘 모르는 것은? (․․․)
→한국어
사온다고 하면서도 못사오는 것은? (․)
→못
사과 100개를 가지고 산에 올라갈 때 반을 먹고, 내려올 때 반을 먹으면 몇개가 남을까? (․․․)
→25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많은 나라는? (․․)
→인도
큰 숲 밑에 작은 숲, 작은 숲 밑에 깜박이, 깜박이 밑에 훌쩍이, 훌쩍이 밑에 쩝쩝이가 있는 것은? (․․)
→얼굴
가까와도 서로 못보고 사는 것은? (․)
→눈
앞을 가려야만 잘 보이는 것은? (․․)
→안경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의 뺨을 치는 것은? (․․)
→성냥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네는? (․․․)
→방학동
가죽 먼저 벗기고 털을 뜯는 것은? (․․․)
→옥수수
얼굴은 여섯이고 눈은 21인 것은? (․․․)
→주사위
앉으면 멀어지고 일어서면 가까워지는 것은? (․․)
→천장
숙제를 안해와도 야단맞지 않는 사람은? (․․․)
→선생님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도 낮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은? (․․)
→낮잠
어른인데도 침을 흘리며 우는 것은? (․)
→소
낮에는 집에서 자다가 밤이면 나와서 일하는 것은? (․․)
→이불
한 쪽으로 보면 작게 보이고, 다른 쪽으로 보면 크게 보이는 것은? (․․․)
→망원경
언제나 한 짝만 끼는 장갑은? (․․․․)
→야구장갑
어두우면 잘 보이고 환하면 안보이는 것은? (․)
→별
깜깜한 곳에서만 아름답게 보이는 꽃은? (․․)
→불꽃
닦으면 닦을수록 더러워지는 것은? (․․)
→걸레
학교 갈 때는 무거운데 집에 올 때는 가벼운 것은? (․․․)
→도시락
어릴 때는 못울고 커야만 우는 것은? (․․․)
→개구리
산이 있어도 평평하고 강이 있어도 물이 없으며, 길이 있어도 다니지 못하는 곳은? (․․)
→지도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
→박쥐
거꾸로 들어도 바로 보이는 것은? (․․)
→거울
남이 이상해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치과의사
어른은 못타는데도 어른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차는? (․․․)
→유모차
앞으로 나가면 지고 뒤로 물러나면 이기는 것은? (․․․․)
→줄다리기
“덥다. 덥다”하면서 땀을 흘리는데 땀을 흘릴수록 작아지는 것은? (․․)
→얼음
다 자랐는데도 자라라고 하는 것은? (․․)
→자라
물에서 태어났으면서도 물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
→소금
작은 것은 잘 보이는데 큰 것은 잘 볼 수 없는 것은? (․․․)
→현미경
아무리 속력이 빨라도 앞차를 앞지를 수 없는 차는? (․․)
→기차
문은 문인데 사람은 드나들 수 없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문은? (․․)
→소문
귀는 귀인데 발 달린 귀는? (․․․)
→당나귀
눈을 들여다 봐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안과의사
깍으면 깍을수록 커지는 것은? (․․)
→구멍
검어도 검게 보이고 붉어도 검게 보이고 파래도 검게 보이는 것은? (․․․)
→그림자
빨리 도망가야 이기는 것은? (․․․)
→달리기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
→허수
눈으로는 볼 수 없는데도 본다고 하는 것은? (․)
→맛
늙을수록 몸이 고와지는 것은? (․․)
→과일
다섯은 당기고 다섯은 들어가는 것은? (․․)
→장갑
하루를 살아도 만년을 살았다 하는 것은? (․․․)
→만년필
따끔이 속에 빤질이, 빤질이 속에 털털이, 털털이 속에 얌얌이가 있는 것은? (․)
→밤
두 발을 동동 굴러도 평생 못얻어 먹는 것은? (․․․)
→젓가락
들어가는 구멍은 하나인데 나오는 구멍은 둘인 것은? (․․)
→바지
마른 옷은 벗고 젖은 옷만 입는 것은? (․․․)
→빨랫줄
말은 말인데 말하면 안되는 말은? (․․․)
→거짓말
먹으면 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은? (․․)
→나이
바다와 육지 사이에 있는 것은? (․)
→와
손님이 올 때마다 끌려 나오는 것은? (․․)
→방석
행주와 가장 친한 거지는? (․․․)
→설거지
어른과 아이가 길을 가는데 아이는 그 어른을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고 어른은 그 아이가 아들이라고 한다. 이 어른은 누구일까? (․․․)
→어머니
엉덩이에 모자 쓰고 배꼽에 털 난 것은? (․․․)
→도토리
아무리 많이 해도 하나 밖에 안되는 것은? (․․)
→한숨
열에서 다섯을 먹으니 열다섯이 되었다. 무엇을 먹었을까? (․․)
→나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오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것은? (․․)
→세월
오른손으로는 들어도 왼손으로는 들지 못하는 것은? (․․)
→왼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작은 문은? (․․)
→소문
이 세상을 모두 덮을 수 있는 것은? (․․․)
→눈꺼풀
전세계 어디에도 네개 밖에 없는 것은? (․․․․)
→동서남북
내가 가지고 있는데 남이 더 많이 쓰는 것은? (․․)
→이름
조금만 나와도 쑥 나왔다고 하는 것은? (․)
쑥
살았거나 죽었거나 살았다 하는 것은? (․․)
→생선
지나갈 때는 못가게 하고, 안 지나갈 때는 가게 하는 곳은? (․․․)
→건널목
십리길의 가운데에서 만나는 동물은? (․․)
→오리
고양이 4마리가 4분 동안 쥐를 4마리 잡는다면, 10분 동안 쥐 10마리를 잡으려면 고양이 몇 마리가 있어야 할까? (․․)
→10마리
아버지와 아들, 형제, 삼촌과 조카가 있다. 모두 몇 명일까? (․)
→3명
터지면 터질수록 좋은 것은? (․)
→복
짜서 달고 쓰는 것은? (․)
→문
책은 책인데 읽을 수 없는 책은? (․․)
→주책
이 사람은 대통령 머리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누구일까? (․․․)
→이발사
자기 전에 꼭 해야 하는 일은? (․ ․․ ․)
→눈 감는 일
언제나 잘못을 비는 나무는? (․․․․)
→사과나무
남쪽에서도 올라간다고 하고, 북쪽에서도 올라간다고 하는 곳은? (․․)
→서울
항상 아래로 흐르지만 언제나 위로 흐른다고 하는 것은? (․․․)
→음식물
안 깨지면 둘이요, 깨지면 하나인 선은? (․․․)
→휴전선
아무리 많이 모아도 결국은 버리는 것은? (․․․)
→쓰레기
이 사람은 아무리 만원버스를 타도 항상 앉아서 간다. 누구일까? (․․․)
→운전사
싸우려면 먼저 뭉쳐야 하는 싸움은? (․․․)
→눈싸움
손님이 뜸하면 돈 버는 사람은? (․․․)
→한의사
새치기를 잘 하면 돈을 버는 사람은? (․․․)
→새장수
병균들 가운데 가장 높은 균은? (․․․)
→대장균
농촌에서 봄마다 돈받고 하는 내기는? (․․․)
→모내기
배울 것을 다 배웠는데도 여전히 배우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은? (․․)
→배우
온 세상의 일을 다 실어도 무겁지 않은 것은? (․․)
→신문
발버둥치는 사람만 모이는 곳은? (․․․)
→수영장
구겨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무는? (․․․․․)
→구기자나무
못사는 사람이 많아야 잘 되는 가게는? (․․․)
→철물점
많이 먹을수록 화나는 것은? (․)
→욕
때릴수록 먹기 좋은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