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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은 멋진 태권도 시범단

김승훈 |2007.05.25 01:50
조회 157,549 |추천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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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지난 5월 17일 열린 베이징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막식입니다.
세계 최고의 태권도 시범단 K 타이거즈가 개막식의 초반부를 장식했는데, 본 행사 시작전 음악을 검열한 중국당국이 대한민국의 구호음악을 빼라고 하더군요.
스포츠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태권도는 중국의 전통무술에서 유례했다는 주장을 펴며 태권도를 격하시키고 중국 무술인 우슈를 홍보하려는 밑그림에서 나온 압력이라 생각됩니다. 개막식 공연 후반부를 전부 우슈로 연출한 것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추방의 위험을 무릎쓰고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소름 돋는다..

추천수1,121
반대수0
베플장승환|2007.05.25 17:27
중국은 협박이 아니라... 항상 개소리일뿐...
베플나옥균|2007.05.26 14:07
중국이 티벳공정을 할때, 사람들은 설마 했지만, 티벳은 중국땅이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는것은, 북한을 먹겠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북한을 우리의 역사를 자세히 아는 나라가 여전히 없습니다. 우리가 대표적인 나라를 빼고는 잘 모르듯이.. 배운대로, 들은대로만 그저 그렇게 인식할 뿐입니다. 서서히 스며들어서 세계사람들에게 인식이 되고 각인이 되면, 믿을수없는일이 일어납니다. 진실이란건, 진짜있었던 일이 아니라, 나를 제외한 모든사람들이 맞다고 하면, 나의 진실이 거짓이 되는것과 같습니다. 그땐 억울해 죽을지도 몰라요.. 무섭습니다.. 북한이 손을 내밀까봐.. 이미 고구려 문화를 슬며시 자신의 것이라고 세계사람들에게 내비친 중국이 무섭고, 이렇다 할 한마디 없는 윗분들에 불안합니다.
베플김유빈|2007.05.26 17:06
나옥균님말대로 진실이란건정말무섭다. 이미 간도는 중국의땅으로된지 98년째. 세계법상 100년동안소유한땅은 그나라의땅이됩니다. 지금 이 남은2년동안 힘을써 간도를되찾으려노력해도될까말까한때에 중국은 그것을 오히려역이용해 북한까지먹어버리려는 대담함을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항상개소리일뿐''이라고 치부한다면 정말로 간도는물론이요 북한까지 중국의땅으로넘어갈수도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백두산도 중국의추진으로 관광지 완성이 코앞에이르렀습니다. 백두산이 중국의관광지가된다면 이미 그것은 중국의산이되어버리는것입니다. 중국의 플레이는 정말 치졸해보이고 허무맹랑해보이지만 오히려 그런점이 우리도모르게 북한까지중국의땅이되어버릴수도있는일이일어나는것입니다. 중국에대해서 우리는 진지하게 생각해야합니다. 2년후면 간도는 중국의땅이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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