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도에 첨 알게된 밴드였는데..
한창 고등학교때나 대학초창기때 하드코어나 핌프락에
미쳐있었다가 그런 밴드가 거의 멸종됨에 따라
락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다.
그 이후로 소프트한 얼터너티브락이 유행했고
점점 관심이 멀어졌었는데 몇몇 리드미컬한 곡들은 귀에 들어왔다.
특히 이 곡. This Love..
아직도 가끔 듣는 곡인데 괜찮다.
얼마전에 아이돌그룹 빅뱅이 샘플링하기도 한 곡.
요즘 4년만인가. 아주 오랫만에 신보들고 나왔다는데
별 관심은 없다. 락은 이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