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假面

이기훈 |2007.05.25 23:03
조회 102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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仮面 - タッキ-&翼

가면 - 타키 & 츠바사

 

* 2005.05.04 발매

 

* 발매 당시 Oricon Weekly 차트 1위

 

* 13만장 판매고 기록

 

 

花になれ 空になれ 夢になれ 心 変化して

하나니나레 소라니나레 유메니나레 고코로 헨게시테

꽃이 되어라 하늘이 되어라 꿈이 되어라 마음을 변화해서

 

鳥になれ 海になれ 夢になれ 自在変化して

토리니나레 우미니나레 유메니나레 지자이 헨게시테

새가 되어라 바다가 되어라 꿈이 되어라 자유자재로 변화해서

 

水無月の 頼りなき陽射し 飽きたらず

미나즈키노 타요리나키 히자시 아키타라즈

6월의 강렬한 햇살은 질리지도 않고

 

雲間を見上げてる 向日葵は

쿠모마오 미아게테루 히마와리와

구름 사이로 올려다보는 해바라기는

 

不意に吹く 南風 魂で受けて

후이니후쿠 미나미카제 타마시이데우케테

문득 불어오는 남쪽바람의 기운으로

 

眠っていた性を 呼び覚ます

네뭇테이타사카오요비사마스

잠들어 있던 본성을 불러 깨운다

 

ふらふら 揺れてる花弁は はらはら 脱ぎ捨ててしまえ

후라후라 유레테루 카벤와 하나하나 누비스테테 시마에

휘청휘청 흔들리는 꽃잎은 하늘하늘 벗어던져라

 

僕らは 夢一途に変化する

보쿠라와유메이치즈-니 헨게스루

우리들은 꿈으로 한결같이 변화한다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銀の 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 하나니나리마쇼 킨노 긴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되자 금색 은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맛스구니 타이요-오노미코미 메모쿠라무 메모쿠라무

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죠-네츠가텐오사스

정열이 하늘을 찔러

 

いつの日か 空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溶けてゆくように

이츠노히카 소라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토케테유쿠요-니

언젠가 하늘이 되자 푸르게 푸르게 녹아가듯이

 

別世界 信じ続ける 心なら 心なら

벳-세카이 신-츠케루 고코로나라 고코로나라

다른 세계를 믿는 마음이라면 마음이라면

 

嘘も 憂さも 雲も 晴らすでしょう

우소모우사모쿠모모 하라스데쇼-

거짓도 어리석음도 구름도 개일 수 있겠지

 

朝凪の海原は 真実の鏡 無垢な心だけ 映し出す

아사나기노 우나바라와 신-지츠노카가미

무쿠나고코로다케우츠시다스

아침의 드넓은 바다는 진실의 거울 순진한 마음만을 비춰내지

 

ゆらゆら か弱き羽根は めらめら 燃え尽きてしまえ

유라유라 카요와키 하네와 메라메라 모에츠키테시마에

하늘하늘 연약한 날개는 활활 다 타 버려라

 

僕らは 夢ひとつで変化する

보쿠라와유메히토츠-데 헨게스루

우리들은 꿈 하나로 변화한다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나츠노히노 토리니나리마쇼 아츠키 아츠키 치가타기루요-니

여름 불꽃의 새가 되자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아코가레노 나미오쯔라누케

메쿠라쿠 메쿠라쿠 아스노카제니 놋테

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만큼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이츠노히카 우미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카가야키츠즈케테

언젠가 바다가 되자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마보로시와 우츠츠니카와루 츠츠미코메 츠츠미코메

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별도 무지개도 운도 이 손 안에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銀の 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 하나니나리마쇼 킨노 긴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되자 금색 은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맛스구니 타이요-오노미코미 메모쿠라무 메모쿠라무

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죠-네츠가텐오사스

정열이 하늘을 찔러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나츠노히노 토리니나리마쇼 아츠키 아츠키 치가타기루요-니

여름 불꽃의 새가 되자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아코가레노 나미오쯔라누케

메쿠라쿠 메쿠라쿠 아스노카제니 놋테

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만큼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이츠노히카 우미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카가야키츠즈케테

언젠가 바다가 되자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마보로시와 우츠츠니카와루 츠츠미코메 츠츠미코메

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별도 무지개도 운도 이 손 안에

 

花になれ 空になれ 夢になれ 心 変化して

하나니나레 소라니나레 유메니나레 고코로 헨게시테

꽃이 되어라 하늘이 되어라 꿈이 되어라 마음을 변화해서

 

鳥になれ 海になれ 夢になれ 自在変化して

토리니나레 우미니나레 유메니나레 지자이헨게시테

새가 되어라 바다가 되어라 꿈이 되어라 자유자재로 변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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