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 정말 문제 많다.. !!!
근 데.. 여기서 중요한 것 하나!!!
문제가 많은건 기독교인이라서 많은게 아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완전할 수 없기에 문제가 많은거다...
단지 기독교인이라서 그게 더 부각되어 보이는 것일뿐..
('기독교인에 대한 사람들..이 세상의 기대치'에 못미치기에..)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
또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의 말씀을 믿고..그분의 약속을 믿는다..
정말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안티 기독교'가 이렇게 많다는걸 몇일 전에야 알게 되었다
우연히 광장에 있는 글을 눌렀는데 얼마나 많은 안티 글들이 있던지...
하나님을 모르는..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었다..
혹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하나님 안믿어!!'라고..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한다..
'안믿는'게 아니라 '못 믿는것'임을..
하나님을 믿는것..아는것도..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알지 못한다..
들을귀가 있는자는 듣게 되고..눈이 뜨인 사람은 알게 된다..
한번 태양을 본 사람은 촛불만으로 만족할 수 없듯이..
하나님을 믿게 되고 ..알게 되고..그분의 사랑을 느껴본 사람은..
다른 어떤 기쁨으로 만족할 수 없다..
반면 태양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그 태양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태양이 있다고... 보러가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비웃음만을 던질뿐...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분의 사랑을 믿고..그분의 사랑을 느낀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또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한 너무 감사하다..예수님을 믿게 해주심에..예수님을 알게 해주심에..
믿는데 이유는 없다..그냥..정말 그냥 믿어지니까 믿는거다..
안믿어지니까 안 믿게 되듯이...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믿는다..
또한 그의 사랑안에 거하고 그 사랑을 나눠주고자 한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 하고자 한다
하 지 만!!
그것이 우리뜻대로 되진 않는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때로 넘어지기도 하고..큰 죄를 짓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우린 사람인걸..
건강한 사람에겐 의원이 필요 없다! 병원이 필요 없다..
병원에 가는건..가서 치료를 받는 건 아프거나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예수님이 필요한 건...교회에 가는건..또 그분을 믿는건..
우리가 온전하고 완벽해서 가아니다..
우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가는것이다..우리에게 문제가 있기때문에 가는것이다..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부족함을 알기에 가는것이다..
또 예수님을 알기에..그 크신 은혜를 알기에..그 큰 사랑을 받았기에...
지금 이순간에도 '웃기고 있네!' '무슨 헛소리야!!'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기에 그 어떤 신학적 내용과 역사적 설명을 쓰진 않겠다..
그것에 대해 잘 모를 뿐더러 지금 이곳에선 크게 필요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비밀을 알려주겠다..
앞으로 삶아감에 있어서 좋은일이 있지만.. 힘든일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정말 세상에 나혼자 인것처럼 느껴질때.. 너무 힘들어 주저 앉아 울고 싶을때..
정말 죽고 싶을만큼 외롭고 힘들어 나도 모르는 눈물이 날때...어찌할 바를 모르겠는가?
사람들이 하는 그 모든 위로의 말들도
'쳇! 니가 이상황에 있어봤냐?내 맘을 알아??'라는 반감만 들때..
한번 속는셈치고 말해봐라..
"예수님...사랑합니다.."라고..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지만..당신이 존재하는지도 믿어지지 않지만..
그냥..사랑합니다..당신이 계시다면 저 좀 붙잡아 달라고..
당신 믿게 해달라고..:"
그럼 그 모든 상한 맘을 아시는..그분의 큰 사랑을 느낄 것이다...
지금 당장은.. 이 글을 읽고 욕하고 콧방귀와 무시로 화답할 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주님게 눈물로 회개하며 나올거라고 믿는다..
지금 이 순간에 비웃는 바로 당신이 그 주인공이 되길 기도한다..
지금 이 순간에 분노와 함께 리플을 쓰려고 마음먹은 당신도..
스크롤을 내려 바로 비웃음과 함께 리플을 쓰는 당신도...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