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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끝나지 않은 영적전투

이선화 |2007.05.26 11:38
조회 17 |추천 0

도봉산 집회가 4일 만에 끝났다. 아니 완전히 끝난것이 아니라 3주 후에 다시 월요일 부터 목요일 저녁까지 다시 시작할것이다.

이 집회를 참석하면서 느낀것이 많다.

그 중에서 적은 무리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 하시는 몸 바치시면서 한사람이라도 은혜와 은사를 받게 해 주시려는 목사님을 보면서 참으로 감사하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성령의 역사는 사람의 많고 적음의 있지 않다.

두세사람이 모였을찌라도 그 가운데 주를 향한 뜨거운 마음만 심령 골수를 쪼개고도 남을 영적말씀만 있다면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닌 그 순간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천국이 임재하고 있음을 느낀다.

마지막날은 동영상을 찍지 못했다.

하지만 마지막날 할아버지 장로님 무릅을 기도 가운데 주님이 고쳐주셨고 그 분이 나와서 간증도 하셨다. 또한 마지막날 마무리 말씀 시간에 비를 피해 들어 온 여선생님과 여제자가 은혜를 받아 여선생님은 방언,통변을 받고 여제자는 방언을 받았다.

또 세탁소를 운영하는 어느 집사님도 방언을 받고 너무 좋아 엉엉 울면서 좋아하셨다.

주님은 마지막날까지도 풍성하게 역사하셨고 우리 모두가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해 주셨다.

우리 모두가 방언을 받아서  통변을 하게 되어서 기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통해서 주님이 함께 해주셨다는 것을, 지금도 함께 하신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했기때문이다.

말씀속에서만 느꼈던 주님을 온 몸으로 느꼈기에 너무나 황홀하고 감사가 넘치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표현을 우린 직접 몸으로 느꼈다. 어찌 감사와 회개가 안 나오겠는가.

이렇게 해서 식어진 성령의 역사가 다시 조금씩 되살아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사람이 두사람이 되고 두사람이 세사람이 되고...

그래서 다들 방언받고 은사 받고 권능받아 초대 그리스도인처럼 전도하고 기도하고 불꺼진 새벽시간을 기도의 목소리로 채울수만 있다면...

지금부터 시작이다. 지금부터 하면 된다.

너도 나도 등과 기름을 준비하자.

등만 준비해서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고  전도할 수 없다.

기름같은 성령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한다.

교회만 다닌다고 성령은 오시지 않는다.

주께 부르짖고 가져가신 성령을 아니 우리가 잃어버린 성령을 다시 돌려달라고 주께 울부짖는 자만이 천국을 침노할 수 있다.

어느날 목사님이 말씀하셨다.

미국이 우리 나라를 떠나는 것을 두려워 말고 성령이 우리나라를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라고.

맞는 말씀이다.

성령이 우리나라를 떠나시지 않는 한 미국은 절대로 우리 나라를 떠나지 못한다.

기도하는 나라가 망하는 것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주님이 오실때까지 우린 영적 전투를 해야한다.

무엇으로?

영적인 은사로 무장하여 마귀를 대적해야한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무기는 기도다.

기도 중에서 가장 강력한 기도는 방언기도라 확신한다.

이제 3주 후에 도봉산 집회가 다시 시작된다.

그때는 지난 주보다 더 많은 심령들이 왔음 한다.

그래서 도봉산이 기도의 소리로 들썩들썩했음한다.

아니 도봉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온 국토와산이 성령의 역사로 들썩들썩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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