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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을 일으키는 화장품 성분들 (성인여드름)

조수정 |2007.05.27 13:25
조회 836 |추천 2


국산 화장품은 성분표시가 외국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덜 꼼꼼하게 적혀있다

머.. 외국제품역시 보면 죄다 영어로 적혀 있어서

긴가 민가 하는 부분도 있지만.. 힝...

나에게 영어를 보이지 말아주라구!!!

다음과 같은 성분들은 여드름을 유발할 소지가 다분히 있다.

대부분 보습유화제로 쓰이는 물질들!!!

이런 나쁜것들!!!!

이런것들을 어떡게 피하냐구!!!

꼭 여드름화장품을 사고자 한다면 이런 것들이

있는지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아도 좋을것!!!

꼼꼼한 사람만이 승리하는것입니다욤

Acetylated Lanolin Alcohol

피부유연제로 많이 들어가는 물질이다. 특정 물질에 의해 심한 여드름을 유발할수 있다.

..........................................................................................................

 

Acrylates C Alkyl Acrylate Copolymer

피부를 문지를 때 오일 성분이 쉽게 스며들게 하는 보습유화제로 크림이나 자외선 차단 제품에

많이 들어간다. 향수의 유화에도 사용된다.

..........................................................................................................

 

Algae Extract

해초추출물의 일종으로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활성성분이다.

해조류에서 특수한 성분을 분리해 사용한다.

역시 여드름을 유발 수 있다.

..........................................................................................................

Cetearyl Alcohol

유화제로 화장품의 점도를 조졸하는 물질이다.

식물성 오일이나 천연 왁스를 환원시켜 얻어지는 성분으로 점도를 높여준다.

피부에는 보들보들하게 하는 유연제 역할을 한다.

피부 자극은 별루 없지만 여드름은 유발한다.

 

..........................................................................................................

Coconut Oil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크림등의 베이스로 사용되며 비누, 연고 마사지 크림등에 널리 쓰인다.

피부자극도 꽤 되고 여드름도 꽤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Myristyl Myristate

보습막을 형성해 보습제로 많이 쓰이는 물질이다.

피부에 닿으면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퍼짐성을 좋게 하는 물질!!!

발림이 좋다해서 .. 좋은건 아닌거야 ㅠㅠ

 

..........................................................................................................

Myristy Lactate

퍼짐성이 좋아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모이스처라이징 제품에 주로 쓰이는데 피부에 보들보들한 감촉을 준다.

피부자극도 있고, 여드름도 유발한다.

 

..........................................................................................................

lsocetyl Stearate

피부자극은 없지만 여드름은 약간 유발할 수 있다.

 

..........................................................................................................

lsopropyl Myristate

화장품의 점도를 조절하는 역활을 하는 성분 중의 하나다.

피부에는 보습효과가 있지만

여드름에는 좋지 못하다.

화장품을 억지로 끈끈하게 하는거지 피부과는

관계가없지욤..

..........................................................................................................

 

 

피부에 안좋은 것들을 보면 단순히 발림이나 향 그리고 촉감

같은것들을 좋게 하려고 한것들이 대부분!!!

꼭 느낌이 좋다고 해서 피부에 좋은건 아니라는것!!

와~~ 진짜 흡수잘된다 너무 좋다가 아니라 한번쯤은 의심을 해봐야

한다는것!!! 썼을때 느낌도 중요하지만 얼굴에 얼마나 좋은

영양을 미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거!!!!!

Acetylated Lanolin Alcohol

피부유연제로 많이 들어가는 물질이다. 특정 물질에 의해 심한 여드름을 유발할수 있다.

..........................................................................................................

 

Acrylates C Alkyl Acrylate Copolymer

피부를 문지를 때 오일 성분이 쉽게 스며들게 하는 보습유화제로 크림이나 자외선 차단 제품에

많이 들어간다. 향수의 유화에도 사용된다.

..........................................................................................................

 

Algae Extract

해초추출물의 일종으로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활성성분이다.

해조류에서 특수한 성분을 분리해 사용한다.

역시 여드름을 유발 수 있다.

..........................................................................................................

Cetearyl Alcohol

유화제로 화장품의 점도를 조졸하는 물질이다.

식물성 오일이나 천연 왁스를 환원시켜 얻어지는 성분으로 점도를 높여준다.

피부에는 보들보들하게 하는 유연제 역할을 한다.

피부 자극은 별루 없지만 여드름은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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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ut Oil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크림등의 베이스로 사용되며 비누, 연고 마사지 크림등에 널리 쓰인다.

피부자극도 꽤 되고 여드름도 꽤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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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styl Myristate

보습막을 형성해 보습제로 많이 쓰이는 물질이다.

피부에 닿으면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퍼짐성을 좋게 하는 물질!!!

발림이 좋다해서 .. 좋은건 아닌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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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sty Lactate

퍼짐성이 좋아 보습제로 많이 쓰인다.

모이스처라이징 제품에 주로 쓰이는데 피부에 보들보들한 감촉을 준다.

피부자극도 있고, 여드름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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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cetyl Stearate

피부자극은 없지만 여드름은 약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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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opropyl Myristate

화장품의 점도를 조절하는 역활을 하는 성분 중의 하나다.

피부에는 보습효과가 있지만

여드름에는 좋지 못하다.

화장품을 억지로 끈끈하게 하는거지 피부과는

관계가없지욤..

..........................................................................................................

 

 

피부에 안좋은 것들을 보면 단순히 발림이나 향 그리고 촉감

같은것들을 좋게 하려고 한것들이 대부분!!!

꼭 느낌이 좋다고 해서 피부에 좋은건 아니라는것!!

와~~ 진짜 흡수잘된다 너무 좋다가 아니라 한번쯤은 의심을 해봐야

한다는것!!! 썼을때 느낌도 중요하지만 얼굴에 얼마나 좋은

영양을 미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거!!!!!

스트레스 : 평소 예민해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역시 스트레스는 정말 만병의 원인이라구 하잔하요!!)

햇빛 : 지나치게 햇빛에 노출됐거나 태닝오일 등을 사용해 선탠을 한다. (태닝 좋지 않아요 피부암도 일으킨다구 하잔아요 여드름피부에도 자극적이구요)

계절 : 온도가 상승하고 습도가 올라감에 따라 여드름이 더욱 심해진다.(환절기마다 피부는 자꾸 달라지는데 계절적인 영향도 큽니다.) 

압력과 마찰 : 여드름 난 부위를 만지작거리거나 혼자 무리하게 제거시킨다. (마찰도 마찰이지만 손은 매일 매일 꼼꼼히 씻어주는거!! 손에는 세균이 많아요)

호르몬의 변동 : 생리 전 여드름이 더욱 심해지거나 쉽게 화농이 된다. (그날엔.. 아시죠??ㅋ)

약 복용 :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고 있다.(피부과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사용 : 순도가 낮거나 여드름을 유발시키는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피한다. (알코올 냄새 확 나는건 피해주시구 위에 적힌 내용의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정말 이뻐지기는 힘듭니다. 이런 성분마저 분석을 해야 하다니..그래도 조심해서 안좋을건 하나 없잖아요 여드름 뿐만이 아니라 보통피부에도 좋지 못한 성분이니함 훅~읽었다가 보면 좋겠죠??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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