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들의 공감^^*
H O T 가 캔디할 때 쓰던 털장갑, 털모자, 멜빵바지 등을기억한다.
지금은 잊혀져버린 연예인,일명 원조미소년 최창민 을 기억한다.
지금은 닌텐도 실제 강아지지만
그당시 우리들의 깜찍한 펫이 되어주었던 다마고찌 를 기억한다.
어린댄스신동이라고 박진영에게트레이닝받았었던 구슬기를 기억한다
친구들끼리 다이어리속지를 서로서로교환했었던게 기억난다.
브루노와 보챙도 기억한다(우리나리탐방하던 외국인들)
시트콤 논스톱과 학생드라마 학교 시리즈를
한번 쯤 즐겨 본 적 있다. 지금 최고 스타들이 이 두 프로그램으로 뜨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SBS에서 박수홍이 진행을 맞았던"기쁜우리토요일"과 "스타 이런모습처음이야" 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H O T와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많았다.
SES 와 핑클 팬들의 충돌도 역시 많았다.
혼성그룹으로 샵과 스페이스 A 코요테의 접전도 있었다.
병역거부 사건만 아니었으면 최고의 솔로댄스가수의 본좌 자리에 유승준이 우뚝 설 뻔 했다.
1살많은 보아의 성공적 출현이후 하늘 다나 죠앤 유리 이가희 등 많은 소녀가수가 쏟아져 나왔다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 들을 자주 사 모으고 피아노로 치곤 했다.
졸업식 선물로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받았다.
일요일 아침 8시 디즈니만화동산을 보기위해 일요일에 일찍 일어났다.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사서 합쳐 무겁게 해본 적 있다.
KBS 가요 톱 10 에서 쿨의 운명, HOT의 캔디, 영턱스 클럽의 정 이
붇은 생방송을 기억한다.
항상 숙제해오라고 하면 동아전과 표준전과를배껴오던 기억이 난다
김희선,고소영,전지현,심은하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 알았다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최불암,만득이,코망쇠,돌쇠시리즈를 즐겨본 적이 있다.
엄마때부터 이어져온 전설의 고향 이라는 프로그램을 기억한다
요즘 내 나이나 내 나이보다어린연예인들이 나오는게 묘하다.
{장근석,문근영,정일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보면 뭔지
모르게 기분이 그렇다.(동갑인데.나는 뭐지;)
중3때 월드컵을 보면서 4년후
독일 월드컵은 대학생때하니까돈벌어서 가야지! 했다
중학교2학년이 될때쯤 1학년들 교과서를(<-7차)를 보면서 칼라다!!재밌다!! 하며 흥분했다.
칼라풀한 사진과 매끈한 교과서의 재질이란 !
우린 무엇이던가~~추억속의 작은국어책과 수학책~~~~~~~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영어,한문
중국어를 배우는걸 보고 경악한다.
(전공인 우리보다 더 잘하는 초딩들)
뽀나스~~^^ 87뿐만 아니라 80 중후반 모두가 공감하는 디즈니 만화동산 이외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만화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를 한번에 외우게 했던 꾸러기수비대
피구왕통키 축구왕 슛돌이 톰과제리
돈데기리기리 하며 봤던 돈데크만 모래요정 바람돌이 세일러문 뾰로롱꼬마마녀
지구용사썬가드 웨딩피치 개구리 왕눈이 은하철도 999 영심이 달려라 하니
마법사 아들 코리 시간 탐험대 슈퍼 그랑죠 보거스 베르사유의 장미 신데렐라
백설공주 슬램덩크 빨간머리앤 꽃의천사 메리벨 천사소녀 네티 간호천사 리리카 SOS
명탐정 코난 드래곤볼 빨간망토 차차 드래곤볼 천사소녀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