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이즈미님..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유년의 한 페이지에 희망이라는 꿈을 실어 주었던 당신..
지금의 이 노래도 결국 추억으로 기억해야 하네요..
아직도 당신의 죽음이 믿겨 지지 않는 군요..
세상은 어느 인기있는 일본 여가수를 잃었고
나는 유년시절을 지탱해 주던 수호신을 잃었습니다.
항상 다른 곳을 향했던 당신의 사진들..
당신이 바라 본 것은 어떤 것이었나요?
그것이 희망이었든 절망이었든
이제는 아무런 아픔도 슬픔도 없는 곳에서
편히 잠드세요..
이즈미님의 명복을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