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피부, 찰랑이는 머릿결을 지닌 사람에게는 왠지 오래 시선이 머문다. 소녀의 머릿결로 되돌아가기 위한 트리트먼트 솔루션.
미용적 요인 열 드라이어, 스트레이트 파마, 스타일링 제품, 염색 등은 아름다운 머리 모양을 만들기 위해 대부분이 시도하는 것들. 그러나 이러한 물리적, 화학적 자극은 머리카락을 손상시켜 푸석푸석하고 잘 끊어지게 만든다.
환경적 요인 자외선, 강한 바람, 대기 오염과 같은 자연 환경도 건강한 머릿결의 적. 자외선과 대기 오염은 머리카락에 불필요한 금속 물질을 침전시키고, 필수 아미노산 구조와 멜라닌 색소를 심하게 손상시킨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유럽과 미대륙에 비해 금속 침전물이 17배 많은 상태(Oxford Hair Foundation 조사 결과).
심리적 요인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심리적 안정을 얻기 위해 손으로 머리를 자주 만진다. 이와 같은 습관은 머리카락 사이의 마찰을 가져와 머릿결을 상하게 만든다.
Brushing 브러싱은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피지선을 발달시켜 모발에 윤기가 나게 도와준다. 건강한 머릿결을 살려주는 필수 코스. 건성 두피는 매일, 지성 두피는 주 2~3회 해줄 것.
Towel off 머리카락을 지나치게 세게 문지르면 모발이 손상되어 푸석거리거나 뻣뻣해질 수 있다. 수건으로 모발을 토닥거려서 물기를 제거해줄 것.
비듬 케어 건조한 두피는 비듬이 생기기 십상.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해 두피의 보습을 돕고, 당근·우유·땅콩·보리 등의 음식을 먹어 비듬을 예방한다.
Cutting 극도로 손상되어 머리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진다면 손상된 부위를 잘라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 그대로 방치하면 손상 영역이 확장된다.
Essence 머리카락이 푸석푸석 건조해 보이는 것은 큐티클층이 손상되어 벗겨졌기 때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에센스와 세럼 제품을 사용해 마무리해준다. 주 2~3회 트리트먼트도 추천.
다듬지 않고 기르는 것 긴 머리로 기르는 중이라도 한 달에 한 번은 상한 부분을 자르면서 길러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젖은 머리 빗질 젖은 머리는 조직 구조가 느슨해져 상당히 약해져 있는 상태. 빗질은 건조 후에 한다.
뜨거운 드라이어 뜨거운 바람은 큐티클층을 열어 모발을 손상시킨다. 자연 건조가 최고.
모발이 젖은 채로 잠자기 젖은 머리에는 곰팡이균,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파마 머리 빗질 엉켜 있는 큐티클층이 잘려나가 모발이 손상되기 십상. 손가락으로 쓸어내려 정리한다.
무리한 다이어트 머리카락도 피부. 다이어트는 머리카락의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만들어 탄력과 윤기를 떨어뜨린다.
장시간 자외선 노출 얼굴에 선블록을 바르는 것처럼 머리카락에도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거나 모자로 가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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