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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호와의 증인과 사겨본 사람??

불멸의눈알... |2006.07.23 00:58
조회 22,225 |추천 0

얼마전에 저보다 4살 연상의 여인을 만나 사귀고 있는데..

 

여호와의 증인 흔히 여증이라고 부르는 종교인이던데요..?

 

이 종교인들 골때리더군요..

 

그냥 말로만 믿는다 하고 교회다니고 그런게 아니라 종교서적을 보면서

 

 공부를 해야된다는데..

 

몇가지 얘길 하자면 태권도 같은 무술인들 자기실력이 아니라

 

 귀신이 그사람머리조종해서 그런실력 나온다 하고..

 

 게임이 사람을 조종하는거라 하네요.. 유도해서 조종당한다

 

 그러므로 게임하면 안된다 이러고..

 

  그사람을 싫어한다고 말하면 속으로 좋아한다고 생각 하고..

 

  저로썬 이해가 안가고.. 또 돈도 안벌더군요..

 

 뻔히 돈벌직장 있는거 알면서 종교가 중요하다면서 돈안벌면서 결혼을 강요하더군요..

 

 그이유가 여증들이 나중에 천국갈려면 같은 여증과 결혼해야되는데..

 

 그래서..마치 자기가 천국에 못 갈까봐 그러는것처럼말이죠..

 

 종교를 믿고 따르면 돈이 나오는지 원..

 

 한심하단 생각도 들고요..

 

  또 태극기를 무서워하더군요.. 그런거 보면 안된다면서.. 국가를 부정하고 공무원이

 

 국가를 위해 일하는 똘마니들이므로 부정하고..

 

 군입대를 거부하고 거부이유가 총은 사람을 죽이는 무기로 그걸 사용하면 살인마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더군요..

 

 진짜 살인마는 아무이유없이 연쇄살인 일으킨 유영철같은 놈인데 말이죠..

 

 암튼  이거 헤어져야 될지 참 고민되고 그래요..

 

 여증과 사겨보거나 자세히 알고계신분 있으신가요??..

 

여증들은 다들 원래 이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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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제 생각에는|2006.07.23 09:27
그분 여호와증인 아니신것 같은데요 ^^ 그런말 안합니다 ㅡㅡ
베플우리팀장님도|2006.07.23 21:47
여호와의 증인인데, 첨엔 안말하다가 좀 친해지니 말하더라구여. 그런데 생각외로 놀랐어요. 정말 깔끔하고, 자기 종교 절대 강요안하고 항상 조심스러워해요. 그리고 정말 양심적이고, 뭐랄까 지나칠 정도로 정직하고, 양심적으로 살려고 해요. 곧이곧대로 사는 사람들 뭐 그런거 같애요. 저도 팀장님 보고 왕국회관 다니시는 분들 다시봤답니다. 잘은 모르지만 절대 나쁜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요.
베플존중|2006.07.23 21:37
여호와의증인은 자기관리에뚜렷하고 똑똑하며냉철해여..요즘사회사람들하고는차원이틀려요자기몸관리도잘하고믿는분자신도힘들겠지만이런게바로신앙아닌가요? 전 여호와의증인들존경스럽던데..자기만의종교인정하자구여..서로의견이틀리겠지만..모든종교가있지만이종교가가장깨끗하고반듯한거같음..!!남의피는원래안좋아여병이더생겨요..피로대체해서쓸쓰있는거있어요..정말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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