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이나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은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를 해도 완치가 잘 안 되는 대표적인 난치성 피부질환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치료 자체에 강한 불신을 나타내고 방치했다가 병을 키우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건선 아토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을 전하는 병원이 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약손한의원’이 그 곳. 약손한의원의 박민영 원장은 이미 그 지역 일대 에서 만성 피부질환치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가까운 강남지역은 물론 타지방에서도 입소문을 듣고 수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다. 그가 개발한 ‘한방생약효소’로 치료의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한방생약효소’는 15일 정도 바르면 피부 표피와 신경이 강화되어 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여 건선, 아토피 뿐 아니라 지루성피부염, 습진, 여드름 등의 각종 만성피부질환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건선과 아토피는 한약복용으로 근본원인을 제거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건선은 호흡기와 밀접한 연관성을 두기 때문에 폐를 강화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한약을 처방한다. 아토피는 ‘통증. 간지러움. 피부병은 심장에 의하여 발생한다’(諸痛瘡痒皆屬於心)는 한방원리에 따라 체내 누적된 독소와 열을 배설시켜 심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한약을 처방하게 된다.
한약이 근본원인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맞춘다면 박원장이 개발한 ‘한방생약효소’는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초점을 둔다. 한방생약효소는 생약초나 나무의 열매, 뿌리 등 20가지의 약재에서 수액을 뽑아 6개월~2년간 발효시켜 효소화한 것이다. 색은 연한 황갈색을 띠고 있으며, 약간의 알코올 냄새가 난다.
하지만 일단 바르면 냄새나 색깔이 거의 나지 않는다. 또 스킨 타입이라 바로 스며들기 때문에 옷에 묻을 걱정도 없다. 이러한 생약효소를 환부에 바르면 각질이나 가려움증 등 눈에 띄는 증상이 완화되고 피부에 분포하는 혈관과 신경이 튼튼해진다. 때문에 피부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강화되어 건선과 아토피를 제거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부작용이나 중독의 위험이 없다.
약손한의원의 박민영 원장은 “건선과 아토피증상은 한약으로 근본원인을 제거하고 ‘한방생약효소’로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다.”며 “체질이나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환자의 80% 정도가 한방치료와 생약효소연고치료를 병행하면 2~3개월 이내에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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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