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느날....
동생과 과자내기를 하면서 보게된 농구에선 당신이 있었습니다.
농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당신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10년동안 농구를 보면서 당신만을 응원했습니다.
나는 한번도 당신의 팀을 응원한적이 없습니다.
세월이 무섭긴 해서 나는 이제 완전한 kcc의 일원인거 같은데..
나는 이제 당신이 코트를 벗어나는순간까지 삼성을 팬으로써
활약할것은 당신게 맹세합니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어느날....
동생과 과자내기를 하면서 보게된 농구에선 당신이 있었습니다.
농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당신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10년동안 농구를 보면서 당신만을 응원했습니다.
나는 한번도 당신의 팀을 응원한적이 없습니다.
세월이 무섭긴 해서 나는 이제 완전한 kcc의 일원인거 같은데..
나는 이제 당신이 코트를 벗어나는순간까지 삼성을 팬으로써
활약할것은 당신게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