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여..sbs에 항의글 올렸습당..

조수현 |2007.05.31 13:08
조회 3,534 |추천 21

어제 안타까운 맘에

sbs연예... 

기다리고 기다려서

여재구씨 소식을 접하려구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말입니까??

뭄신 연예인들 징크스같은 소식만 전할뿐..

여재구씨 소식은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정말 넘넘 슬프더군여..

그래서 시청자 개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하늘에서도 쓸쓸해 하실거 같아여..

부디 하늘에선 편히 쉬시구...

아직도 연기하시던 모습이 아른거리네여..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