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였습니다
ㅇl으l
에 이제
이
70원 밖에 안남았던 걸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ㅇl는 생각했습니다
"어어떻게 해야되지..
........"
ㅇl의 ㄱl분은
가 오듯이 우울했습니다;
그 때 , 갑자기
(
)에서
가 나타났습니다 ;
그ㄹl곤
ㅇl에게
을 다시 모을 비법을
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의 말을 들은
ㅇl의 머리에선 ,
"ㅇㅏ하
"
ㅇl는 바로 거실로 가서
를 뽑았고
를 서랍에서 꺼냇고 밥대신
로 끼니를
떄웠고 그렇게 아끼던
도 팔앗습니다,
집에 벽이란 벽에는 모두
포스터도 달았습니다
또 작년
에 샀었던
을 꺼내 도시에 나가
팔았습니다.ㅋ
그뒤로 ㅋ
ㅇㅣ네 집엔 아무것도 남지않게 되엇답니다
100원이라도 더 벌려고
와
심지어
까지ㅋ
집안에 물건이란 물건은 다 팔앗죠....
는 그때마다 와서
도장을
공책에 찍어주고 갔습니다 ㅋ..
1년이 지낫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동네에선
를 1년동안 본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네요.. 어디로 갓을까요;;
과연
엔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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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이런식으로 쓸수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스티커 만이 널려고 이야기 막 썻더니
완전싸이비동화 같네요 무슨......
내용은 상관하지마시구 그냥 저런식으로 할 수 있다는걸
예시로...=_=ㅋ.
글에서 그림이 필요하실 때
스티커를 살짝 복사+ 붙여넣기! 해서 너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