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aurice Utrillo

남경민 |2007.06.01 15:24
조회 25 |추천 0


모델이자 화가인 수잔 발라동의 사생아였던...유트릴로..

모딜리아니와 동시대를 살았지만...너무도 다른...삶..

흰색은 유트릴로에게서 가난과 스산함으로 재조망되어진다..

단조롭던 그의 이름에 큰 엉덩이를 흔드는 여자들이 등장하면서..

시선을 모으게 하는데...

천형처럼 달려드는 술에 감긴 영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