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쁘기도 하고 슬픈날이네^^
오늘을 위해 금요일부터 무진장 친한 친구와 만들었네^^
엄청 약한 나무로 만들어서 ^^
가장 오래 버티는 팀이 교육청 대회나가는거네^^
---------종례 끝나고--------
ㅎㅎ 다른애들은 한 20~~30KG정도 버티더니 부서지더군^^
건일이(공부 조내 잘함)하고 강지석(손재주가 좋음)이 하는 걸 보았지^^
30KG을넘어 40KG까지 가는거야^^
43KG에서 쌤이 중지하더군^^(현제 1등)
내차례 ㅎㅎ
나도 올리는데 신기하게 40KG을 넘어가는거야!
그다음에 43KG올렸지^^
버티는거야^^
그래서 쌤이 중지 시키더군 ^^
그래서....
우선 공동 1등^^
그다음에 무계를 재더군 (전자저울로)
그런데 내껀 20.9g이고 ㅎㅎ
건일이하고지석이는27.9g이어서 ㅎㅎ
내가 1등인거야 ^^
너무 기뻤지^^
하지만....
나랑 같이 만든 친구 내가 하는거...
구경을 못했어....
왜냐면 같이 만든 친구가 오늘 6시시작하기전에 조퇴했거든 ^^
수술있어서 오늘 입원해^^
내가 가장 아끼고 친한 친구가 입원해서.....^^
같이 만들고 했는데 같이 교육청 대회를 나갈수 없는게 너무 슬프다...
대회나가는보다 몸 상태가 중요하니깐^^
빨리 완쾌되길....
꼭 교육청 대회나가서 좋은 성적 거두고 올께.....
I Can do it~~~♡
그리고 다혜누나♡
누나가 뒤에서 응원해서 1등했어^^
누나 고마워요^^
그리고 정말 좋아해요~~♡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