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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은..

한신영 |2007.06.02 17:10
조회 22 |추천 0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왜나하면

난 누군가를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내안에 있는 수많은 상처들이

사랑을 거부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랑은

나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는 사랑은

주안에서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에게 허물이 있을때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그 허물을 감싸 안으며

그에게 아픔이 있을때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같이 아파하고

그에게 기쁨이 있을때

주안에서 기쁨을 누리고

그를 향한 사랑이 식어갈때

주님께 기도하며

그 사랑을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통한 사랑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의 힘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죄가 사랑을 막습니다,

내 안에 있는 교만이 사랑을 막습니다.

내 안에 있는 소유욕이 사랑을 막습니다.

그것들이

사랑하는 사랑을 원하는 것이 아닌

가지고 싶은 사랑을 만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하기 위해

기도 하는 사랑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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