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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인가? 인간 모독인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술 작품

장권혁 |2007.06.02 18:23
조회 119 |추천 0


런던에서 공개된 전위 작가 데미언 허스트의 작품

'신의 사랑을 위해'.

인간 두개골 형상의 백금 틀에 다이아몬드 8601개를 박은 이 작품의 가격은 5000만파운드(약 918억원)에 달한다.

기본틀로 사용된 해골은 탄소 동위원소 측정 결과 1720년부터 1810년 사이에 유럽에 살던 30대 중반의 남성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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