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5명인 남자가 있어다.
어느날 그는 나에게 해커로 나타났다.
누구야
내 컴을 만진녀석이?
명함이라도 내밀고 해라
했더니
앞집 문열리고 자동차 문을 쾅 닫더라
말도 못하는 녀석이다.
문닫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자동차 앞에 명함 두장을 넣어놨드라
아무에게도 나와 만나는 장면을 보이고 싶지 않는녀석이
나에게 해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러 자폐증인양 쑈를 하여 자폐증환자를 만들어낸 용두동의
중증환자이다
자기를 천재라는데 여자박사란다.
허 참
너 나에게 관심있어?
응
나는 너를 무지 조아해.
넌?
그냥 그냥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거 바보가 아냐
천재도 물론 부담스럽고
그냥 나 하나만 좋아하면 돼
돈은?
돈 없어도 돼
남의 것 훔치면 안 봐
돈훔쳐서 나에게 뭐 준다면 바로 신고할거야
그럼 집은?
남의 집을 훔치면 그 집에서 안살지
그럼
노숙자가 차라리 나아
그렇구나
그럼,
너는 뭐하는데
나는 그냥 ㅡ냥그냥 살지 뭐
노숙자 거지 장애인 공돌이 이혼부모와 자녀 자폐증
그런거와 특히 온갖 희귀한 병은 내거야
그래?
부자여서 좋겠다
그럼 부자지 뭐
"내년 걱정보다 올해걱정부터 하라"더라
동사무소에서 날 잡아죽이련 모종의 모의를 누군가 했다는 의미일까?
전화로 말해줄 정도면...모두가 알고 있다는 것이고 인정하고 있단 건데...
목숨만이라도 내년에 부지할 수 있을까
내기 이런 걱정을 하게 된 이유에는 뭐가 있녀면
해커때문이다.
내 남편은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다.
내 딸을 멀리 보냈는데 왜 그런지 알아?
그 먼 광주여고로 보내어서,,뻔히 알면서... 딸이
지각잘하는데 그 먼곳이 10KM가 넘게 뱅글뱅글 돌아서 도착하는
곳인 광주여고에 보내어 지각하여 미움받게 하여 묶어두려는 것이었다.
해커
너 이름을 말하지 않은 것만 감사해라
해커는 사랑한다는 것이 자페증세가 있는데. 조승희를 키워서 죽게 한것도
인터넷의 해커였다.
한마디로 정신분열자이다.
순식간에 마음을 이리로 저리로 붙일데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남의 글을 보고 분노를 하면서
혹은
남의 행동을 몰래 엿보게 하면서 분노를 하는 글을 써대면서
조승희 사건을 그대로 일으켰던 것이다.
미친
외교관이 허락을 해서 미안하다고 실토앴던 것도 기억할 것이다.
지 마음하나도 다스리지 못하면 글로 퍼붓는 녀석이
무슨 외교관과 외국에 군대를 퍼주어서 석유를 뺏지
천성이 도적질에
테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