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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김마리아 |2007.06.03 00:27
조회 21 |추천 0


정말 전도연오열연기에나까지감정울컥해엉엉울구

정말 남편을잃은설움과그리움그리고

아들을잃은비통한 엄마의 마음을 온몸으로

연기한최고의연기력이라고해도과찬이아닐것이다.

송강호의듬직하고귀염성있는애교와 재치있는말한마디

바라기같은지고지순한 푼수끼있는때로는과묵하면서듬직한

수호천사

끝에엔딩이 여운과 좀허탈했지만

이창동감독의 영화를사랑하는나로써는

역시 쵝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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