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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2

손민지 |2007.06.03 12:54
조회 17 |추천 0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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