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와 걷는길..
1분 1초가 아쉽네요..
왜이리도 시간 이 빨리가는지..
아직 예기도 못햇는데..말도 못걸엇는데 //
학교에있을땐 죽어라 안가던 시간이..
왜 그녀와 있을땐 빨리가는지..
거참 희한합니다.. 왜 시간이 멈췃으면 좋겟는지..
헤어지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하지만 가기 싫네요.. 뒷모습을 봅니다..
길이 길어졌으면 좋겟습니다..
시간이 늦게 갔으면 좋겟습니다..
아쉬워하며 달님에게 부탁합니다..
달님..달님 부탁이 있습니다..
저를 위해 조금만 늦게 나와주시지않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