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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상형?.

한영란 |2007.06.03 21:43
조회 100 |추천 1

내 손가락 두곳에서 진물이 난다.

내 아픈 모습을 알면 달려와서

손가락에 바를 약을 사다줄텐데...

그럴 사람도 돈도 시간도 없다.

왜?

난 아파서 원인모른다고 물어보는데 대답못하면

미쳐다고 하니까 밖을 못나가고.

 

또한 돈이 없어서도이겠지만.

 

또한 토요일밤까지 공부하는아이들이라서

또 시간들이 없다

 

그런 내가 사랑이라는 이별이라는 사치스런 제목을

깔고 두들긴다.

이상한 내 동작과 생각을 아이들에게 물들이지나 않을까

걱정이 된다.

너무나 세상은 요구가 많고 지나치게 변화도 변덕도 많은가보다.

아픈 사람

버려진 사람

못난사람

의 수효는적고 돈없고 몰려서 묶여살지만

돈많은 이들은 돈으로 사람을 사서 글을 써서 요리할 대어를

낚는 미끼글을 써두게 하느라 성매매 서비스업장의 컴퓨터에는 24시간 내내

불이 켜져 있다.

대어는 누구?

그야 우리 형우지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형우지요

그는 순수하답니다.

저는 아픈 사람이지만 돈벌이가 되지 않을까 해서 그를 만나려고 했지만.

그는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동정을 지키고 싶은 거겠지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순결은 지켜주고 싶은 거곘지요

 

그렇게 그는 착한 사람입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친절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책임감을 갖고 지켜줄 것입니다.

저는 가도 저는 아파서 가도 돈없어서 굶다가 가도 그를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는 우리나라의 둘도 없는 부강한 나라의 천재요 에너지원이요

창작력의 귀재랍니다.

혹시 배우고 돕고 또는 사랑받을 사람이 필요하고 그를 웃길 수 있는

자신이 있는 분은 저에게 연럭해주세요

그분의 주소와 전화를 가르쳐드릴게요

제가 그 곳에서 접근하려다가 그만 이곳에 강제로 이사왔거든요

 

그 분은 그 마을 분 아니라 세계인이 자랑하는 숨겨진 보물이라서

 모두가 지켜주고 싶은 사람인가 봅니다

그를 매력적으로 지적으로 신체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돕고 사랑해주시고 사랑받으실 자신이 있는 분 나오세요

추천해주세요

 

좋은 글이니까 모두가 그 분을 장가보내시기를 바라신다면

추천해주시리라 믿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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