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십시오~안녕^^ ㅋㅋ
전 백수로 한 1년 놀다가 취직했는데요.....좀 큰데 거든요....근데 전 전기전공인데
특례회사에서 5년간 전기만 했었거든요.근데 지금회사 들어오니 물류업무를 시키더라구요.
그랴서 뭐 돈버는일 적정뚤째치고라도 돈이 궁해 일을 하고 있죠...짐 한 6개월 ㅠㅠ
근디 문제는 이놈의 윗대가리가 하는 일마다 시비 건단 말입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없거든요....근데 이쉐리는 뭐하다가 잘못하거나 좀 어리버리하다 싶으면
니가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없지,,ㅉㅉ 하면서 지럴 하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존내 깔보는 눈으로 얼굴표정은 개 뭐 냄새나는 벌레 씹은 표정마냥 찌그리며
그딴 얘기하는데 성질 나도 참죠....근데 일하다가 지가 잘못한일도 윗사람이 물으면
저한테 덮어 싀웁니다....아나,열받네...ㅈㅅ
그래서 저번에는 한 세네번 받아주다가 마지막에 열받아서 형이 그래놓코 왜자구 나한테 몰아세워요?
하니간 뭐 이새끼 대드니 어쩌니 지럴지럴 하더군요...아 상종 못하겠음. ㅠㅠ
뭐 제가 특례다보니 군대얘기 솔직히 잘모르거든요....근데 지 군대 갔다왔다고 유세는 엄청해요.
니가 군대 있었으면 어쩟다느니 자기는 군대에서 어쩟다느니...뭐 할때마다
꼬치꼬치 간섭하는 스타일이에요...
뭐 밥먹드래도 왼손잡이니가 숫가락질을 어캐한다느니.....옷은 뭐 어떻게 입어야 한다느니
스타일이 어떻고 머리는 왜 이쁘게 안깍냐? 수염은 왜 안깍냐?
꼬치꼬치 씨이 팔 존내 열반네요...ㅠㅠ,그것도 한 두번이 아니고 계속 얘기하고
아침에 얘기해놓코 점심때 또 얘기하고 저녁에 또얘기하고
담날또 얘기하고,,,뒤끝존내 있고요....술마시고 나서도 진지한얘기하면
지는 완전히 세상을 엄청 잘살아오고,나는 인생 뭐 조까치 살아온거 처럼 얘기하고
지하는 얘기는 완전 다 맞고요...아무리 지가 틀려도 인정하지 않고 고집 존내 쎄구요.
입에는 걸래를 쳐물었는지 말할때 마다 씨/발 은 얘교 맨트 입니다
아 내일 일나가지 정말 싫고요 ㅠㅠ
요즘 지업무도 나한테 조금씩 조금씩 다 떠넘기는데.미치겠습니다,,,,
일자리 딴데 알아봐야 되는데...어디 괜찮은데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