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봤다...

신영민 |2007.06.04 16:46
조회 33 |추천 0

6월로 접어들었다...

날씨는 가끔은 여름 날씨답지 않게 서늘했다가

또, 가끔은 한여름처럼 뜨겁다...

6월이 지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될까?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Pirates of the Caribbean : At World's End)' 봤다...

멋진 Johnny Depp...

잘 생긴 Orlando Bloom...

그러나 1편보다 별로였다...(2편은 못 봤다...애석...)

마지막에 폭우 속에서 싸우는 장면은 무지 신나고 볼만했다...

4편을 예고하는 듯한 결말...

3시간 가까운 긴 시간이였지만 별로 지겨운줄 모르고 봤다...

 

지난 주 진희한테 빌려온 오쿠다 히데오 장편소설 '공중그네'와 에쿠니 가오리의 '도쿄타워', 박현욱 장편소설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는 중...

일본 소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읽어보니 그런대로 재미있다...

다음 주에 돌려줘야되는데 이주일만에 3권을 읽을려니 좀 벅차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