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견 장소는 학동역과 신사역 사이구요
순종 요크셔는 아닌거 같지만 누군가가 이쁘게 보살펴준듯 합니다.
화장실에서 볼일도 보구요 사람들을 다 잘 따릅니다.
몸이 조금 길어보이기는 하지만 되게 작아요 한 2kg정도 밖에 안되구요...
동물병원에 물어봣더니 3~4년 된 것 같다고 하는데 발견당시에는 파란종이로 말아서
핑크색 고무줄로 머리가 묶여 있었는데 아퍼 보여서 제가 풀어서 목욕을 시켜줬어요
제가 키워줄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제가 유기견보호소에 보내게되면 주인을 못 찾을 경우에 안락사를 시킨다고 하는데...
부디 주인을 찾거나 예쁘게 돌봐 주실 분이 있으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위에 사진처럼 납작하게 누워있길 좋아해요.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