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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만 오천대 일의 경쟁을 뚫은 해리포터의 신데렐라!

황윤미 |2007.06.05 10:22
조회 71 |추천 1

↗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해리 포터 소설책을
 
들고 있는 그녀의 모습


이반나 린치, 그녀는 누구인가?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의


'루나 러브 굿' 배역을 따낸 이반나 린치,

 

1991년생으로 16살이 된 그녀는


캐스팅 이전부터 조앤 K. 롤링 사인회와 시사회장을

 

해리포터의 상징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팔에는 "I love Harry Potter."  를 새기고!! 나타났다고 한다.

 

작가에게 편지를 쓰고 자신의 고양이 이름을 '루나'라고 지었다고하니

역할을 맡기 전부터 루나 러브 굿이라는 배역에  관심이 있었나보다...        (+_+)

 

 

원래 빨강머리였던 린치는 금발로 염색을 할 만큼 ! 

 

또 1만 5000  VS  1의 경쟁률을 뚫을 만 한 열정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  아시아 대표 배우 ' 초챙 ' 그리고 "역시"  해리 포터 소설 책을 품에 안고 있는 린치의 모습

 


그만한 경쟁을 뚫었다면.. 연기력도 상당할 것 같은데..


우선 이미지는 작품 속의 루나 러브굿에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그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궁금하다..^^*

 

나도 <해리포터> 광팬인데

나도 팔에 글새기고 울 강아지 이름 '루나'라  하면 되는걸까? ㅎㅎ


 

헉, 연기가 안되는 구나..  ㅋ

 

다음 달 개봉인 5번째 작품인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기대가 된다  후훗,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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