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해리 포터 소설책을
들고 있는 그녀의 모습
이반나 린치, 그녀는 누구인가?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의
'루나 러브 굿' 배역을 따낸 이반나 린치,
1991년생으로 16살이 된 그녀는
캐스팅 이전부터 조앤 K. 롤링 사인회와 시사회장을
해리포터의 상징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팔에는 "I love Harry Potter." 를 새기고!! 나타났다고 한다.
작가에게 편지를 쓰고 자신의 고양이 이름을 '루나'라고 지었다고하니
역할을 맡기 전부터 루나 러브 굿이라는 배역에 관심이 있었나보다... (+_+)
원래 빨강머리였던 린치는 금발로 염색을 할 만큼 !
또 1만 5000 VS 1의 경쟁률을 뚫을 만 한 열정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 아시아 대표 배우 ' 초챙 ' 그리고 "역시" 해리 포터 소설 책을 품에 안고 있는 린치의 모습
그만한 경쟁을 뚫었다면.. 연기력도 상당할 것 같은데..
우선 이미지는 작품 속의 루나 러브굿에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그 역할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궁금하다..^^*
나도 <해리포터> 광팬인데
나도 팔에 글새기고 울 강아지 이름 '루나'라 하면 되는걸까? ㅎㅎ
헉, 연기가 안되는 구나.. ㅋ
다음 달 개봉인 5번째 작품인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기대가 된다 후훗,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