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주 동국대 안과 돌팔이 교수(의사)

김정민 |2007.06.05 11:34
조회 228 |추천 1
play
반갑 습니다! 저는 6급 시각 장애인 입니다. 취업을 하려고 06년12월12일 경주 동국대 병원에서 사시 수술을 하였습니다.병원에서는 수술이 잘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대 눈동자에 살결 같은것이 있었서 눈이 붉게 보입니다. 제 이웃 분들께서도 수술이 잘못되어 재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3월20일 경주 동국대 병원장을 만나서 대화로 해결 책을 찾으려고 제 나름 대로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병원측의 거부로 만나지 못하고 대신 원무과장이란 분과 안과 진료를 받았지만 수술후 2번 진료 받을 때와 똑같은 자기 방어적이고 책임 회피에 불과 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5일 현재도  눈이 붉게 보여서  의료사고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의료사고 무료 변호해 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 제가 장애인이된 사연은 1995년12월25일 부산에서 119가 머리를 다친 중환자를 유명 종합 병원이 1~2분도 채안되는데 무시하고 돈 몇푼 때문에 자기네 지정병원 가는 바람에...119가 사고 처리 마져 잘못하여 피해 보상도 1원 짜리 하나 받지 못하였 습니다.병원비는 약1억 정도 되었습니다. 또 2000년에 경북 영덕군 무료 법률 상담소에 군수, 공무원, 유지 몇놈을 고발하려고 찾아 갔으나 상담 자채를 거절 하였습니다. 같이 짜고 해 처먹는지  대통령께 탄원서  내지 왜 자기네 에게 왔느냐고해서 탄원서 내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했더니 114 전화 해서 물어 보라고 했습니다.대한민국은 사회적 약 자는 법을 이용 할수가 없습니까? 언론사 기자놈들또한 군 홍보 과를 통해서 향응 접대를 받고 오지않았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 입니다.법을 이용 할수 있게 해주던지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게 해 주던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