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늘봄가든

박신나 |2007.06.05 13:04
조회 310 |추천 0


늘봄가든의 전설 +

 

사장이 종업원을 죽이고 화장실에 묻었는데,

그 후로 귀신이 나오고, 그 흉가를 철거하려고만 하면

사람이 죽어나간다 .. 라고 토요미스테리에서 그랬습니다.

 

이 사진 영 올리니깐 잘 보이지도 않고 ;

기분도 이상해서 안 올리려다가 -

 

 

 

폐가에 놀러 갔는데,

정말 그 앞에서부터 소름이 쫘-악 끼쳤다.

차마 무서워서 막상 들어가진 못하고, 사진들만 찍었는데 ~

DSLR 안 갖고 온 게 아쉬웠다, 못내 -

 

어쨌든, 그 앞을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서성이는데,

어떤 여자가 방 안으로 쓰윽 미끄러져 들어가더라?

정말 깜짝 놀래서 귀신인지, 아님 다른 사람이 있는지

결국 확인하러 들어갔다 !!

(애들은 안 믿는 척했지만, 다들 무서워했으면서..+_+! 흠 )

 

그래서 손에손을 잡고 슬금슬금 들어갔는데,

글쎄 창 밖으로 어떤 여자가 얼굴이랑 어깨만 보이는 높이로

지나가는거야 !!!!!!!!!!!!!!!!!!

그 곳은 나무가 있고 풀밖에 없는 바깥인데,

사람이 들어가기도 힘들어보이는...!

 

기겁을 하고 모두들 뛰쳐나왔다 -

 

 

그런데 정말 웃긴게, 우리가 그러고 있는 동안 차가 몇 대 들어오더니 -

사람들 막 시끌벅적하고 어린애들 소리질러대고 ;

분위기가 영 안 좋아져서 ..

 

어쨌든, 예비역다운 친구들은 군가를 불러대며 옥상까지 올라갔다 ㅋ

귀신나오는 집 옥상에서 마저도 역시나 웃겼던 ' -')ㅋ

 

 

 

그나저나 오른쪽 하단에 저건 도대체 뭘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