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리도 무심한지...
너가 돌아서기만 하면 내 머리채잡고 늘어지는
여자들...
뒷목잡고 목 빼가려는 남자들
그 소문부대원들은 도로 들어가 헐떡 헐떡 벌러덩이다.
이게 무슨 나라 꼴이야.
자기들은 로맨스고
장애인들은 낙태하라는 이명박
대선에 나오면 망한다는 노무현
불륜죄, 도적죄를 덮으려 말꼬리 무는 알바들
정일군간부님.따님이 예쁘신가봐요
준법을 안지켜도 조폭이 보디가드인데다 불고지죄마저 없어졌으니...
S클럽에 다니는 연예인딸을 위해
기업규제 기업발목을 잡으세욧.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도대체 따님은 대체 몇분이시죠?
이름은 아신가요?
고향은?
신분은?
알면서도 몰라요
죄덮어서 몰라요
불쌍해서 몰라요
그런데, 연예인 딸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