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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유시민을 버렸다.

방선영 |2007.06.05 14:00
조회 66 |추천 0


 

제가 창립식때 참여 한다고 했잖아요.

저 혼자 하는것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

노래 가사도 개사를 했구요.

 

동영상은 사진으로 첨맘님과 지지자들의 모습을 담아서

뒷 배경으로 깔아 놓고 노래는

함께 하면 정말 멋있을것 같아요.

첨맘님에게 우리의 마음을 보여줄(?) 기회가 될것도 같구요.

전 벌써 부터 설레요. 그런 모습 생각하면서 흐뭇하게 웃어주실

첨맘님 모습이요.

그래서 시민광장 회원님들에게 초록별문지기가 부탁을 드리려구요.

 

그날 참여하실 분은 공개 모집합니다.

연령 제한 없구요. 음치도 상관 없어요.

첨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로 담아 불러 보아요.

혹시 너무 많아서 무대가 비좁지는 않을까? 걱정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실거죠?

개미들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그때 우리의 파워를 보여주자구요.

 

유빠들은 강하다.

 너희들이 아무리 흔들어도 우리는 막강한 유빠집단이다.

그렇게 보여주자구요.

창립식을 기점으로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즐거워야 합니다.

자신에게 나오는 열정들을 모아 모아 시민광장에 뿌려 놓읍시다.

쭈빗거리지 맙시다. 그냥 하는겁니다. 그냥 즐기는 겁니다.

신나게 ~~~

 

유시민을 시민광장(www.usimin.co.kr)으로

올 수 있도록 우리가 그 판을 만들고

세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느끼고 있잖아요. 2007년 유시민이 아니라면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따라갈 수없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냥 속으로 생각만 하지말고 발로 차고 가슴을 열고

나오세요. 우리의 동력으로 우리의 힘으로 첨맘님을 광장으로

오시게 해야 합니다.

 

노짱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예전의 노사모 활동처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해야 한다고 . 그 말씀 하실때 저는 그 활동이

시민광장을 겨냥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대의에 따를것입니다.

전선을 명확히 다른 사람 눈치 볼것 없이

유시민 같은 사람이라면..하고 속으로 생각하지 말고 토해내십시오.

 

2002년에 노무현이 흔들릴때 절필선언을 하고 유시민은 나왔습니다. 선봉에 섰습니다. 그리고 항상 돌팔매를 맞으면서 앞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의 하신 대의를 따라 갔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유시민에게 화염병을 드는 마음으로

나갈 사람은 누구인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반영할 사람이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면,

유시민을 지켜줄 사람은, 유시민을 광장으로 불러서 앞으로

나아갈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런 정치인이 없잖아요.

앞으로 나서는 그런 사람들이 없으면

유시민을 사랑하는 우리가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시민광장이 생겼고 저또한 참여했구요.

 

유시민이 대선에 나오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는 인간들이 있는걸로 압니다.

 

왜죠?

왜, 그렇다고 생각하죠?

왜, 나오지 말라고 하는거죠?

노무현의 시대정신과 권력을 버릴줄 아는 그런 용기는

아무나 있는게 아닙니다.

 

대통령이 나이가 젊으면 하지 못합니까?

복지부장관직 수행 잘 하셨잖아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그런 논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해찬도 나오고, 김두관도 나오고 한명숙도 나오고

다 나올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캠프가 차려져 있다고 들려오는데,

첨맘님은 혼자 외로히 칩거중입니다.

 

유시민은 뜻을 아는 사람입니다.

절대로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우리가 알잖아요.

우리가 모여서 유시민의 마음을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대선에서 유시민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가 시민광장에 가입해서 cms후원도 하고 자발적으로

동력을 만들고

유시민을 도구로 2007년 대선을 깨끗한 정치,

신나는 정치 만들어 봅시다.

지인들에게 알려서 회원배가 운동 합시다.

포털 검색에서 유시민 하루 100번 검색 누르기,

시민광장 100번 검색 하기.

 

시작은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합시다. 뜻을 따라서 우리 갑시다. 함께 갑시다.

 

@@ 창립식때 부를 축가 가사 (모두 열심히 연습해서 오세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우리는 첨맘님을 통해 맺게된 인연

따뜻한 세상에서 빛이 되고 싶어요.

 

예전부터 시작된 첨맘님의 사랑은

시민광장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우리는 첨맘님을 통해 알게된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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