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처럼 산다는거...
What Would jesus do??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질문을하며
모든 상황을 주님처럼 하려고 한다..
내가 상처받고 욕을 먹으면서도 웃고 그사람을 사랑할때,
사람들은 더욱 날 놀리고 바보라고 한다.
내 작은 마음은 상처를 받지만, 그러나 주님께서
그런 나를 살며시 가슴에 안아주시고 눈물을 닦아 주신다...
그분의 삶의 그러했기에...
때때로 나도 인간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살아갈때
미워하는 자들도 있고 가슴이 아프지만
난 주님의 자녀고 주님의 아가폐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기때문에...
슬퍼도 아퍼도 기쁘다...역설적이지...ㅎㅎ
주님이 내모든상처 아픔 외로운 아시고 채우시기에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주님께 미친놈...앤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