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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게,,, 하나야 2007년 6월6일이다. 너와 내

손민우 |2007.06.06 01:48
조회 29 |추천 0

하나에게,,,

하나야 2007년 6월6일이다.

너와 내가 만난지 만으로 5년이 되는 날이야.

벌써 5년이나 되었나 싶기도 하고, 5년이란 시간동안

내가 너에게  해준것보다 받은게 더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당연하지 라고 생각했지??ㅋ 고맙다.

성격도 않좋고, 고집쎄고 살짝 자뻑도 있는 이런 나를 5년간이나

사랑해주고 힘이 되어줘서,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앞으론 나도 더 노력하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도 열씸히 뛸께.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난 5년이란 숫자뒤에

공이 하나더 붙는 날까지, 그이후까지도  항상 함께하자.

{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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