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 차단... 일상적인 자외선과 외부 유해 환경이 초래하는 노화와 색소 침착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 주자. 물론 피부를 환하고 투명하게 지켜주는 기본은 자외선 차단 크림. UAV와 UVB를 차단하기 위해 매일 사용한다. 영양 크림 다음에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대신 아무 때나 덧바를 수 있는 것을 선택하도록. 오일 프리 타입이 바른 즉시 흡수되어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아 편하다. 화장을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이것만은 놓치면 안 된다.
▒ 눈밑 검은 그늘 잡기...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바르지 않는 노 메이크업주의자의 경우, 눈 밑 검은 그늘은 노출되기 쉽다. 맨얼굴에 눈밑까지 시커멓다면 그야말로 끔찍해 보일 수밖에. 따라서 예민하고 섬세한 눈가의 혈액 순환을 촉진해 주고, 눈이 붓거나 눈가가 칙칙해지는 다크 서클을 예방하는 것이 필수. 평소 아이 전용 크림이나 화이트닝 성분이 가미된 아이케어를 눈밑에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면 눈가는 더욱 생기 있게 된다.
▒ 번들거림 잡기... 일반적으로 스킨케어만 한 피부 상태는 번들거려 보이기 쉽다. 특히 수분 크림을 바르고 난 피부가 외부에 노출되면 먼지나 피지가 모공에 잘 낀다. 이때 필요한 아이템이 하루 종일 깨끗하고 매트한 피부로 유지시켜 주는 지성 및 복합성 피부용 오일 프리 젤 로션. 강력한 피지 흡수 파우더가 들어 있어 즉각적, 지속적으로 번들거림을 조절해 준다. 또는 에어 스펀지 파우더가 함유된 수렴 화장수로 모공에 긴장감을 부여하는 것도 좋다. 피부 표현의 마지막은 색감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피니시 파우더. 스킨케어 후 피니시 콤팩트로 톡톡 두들겨주면, 과도한 피지가 흡수되여 피지로 인한 얼룩이나 살이 들뜨는 현상이 방지된다. 오랫동안 보송보송하고 깨끗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노 메이크업주의자의 기본.
▒ 속눈썹은 그녀의 자존심... 굳이 볼륨 업 마스카라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뷰렛으로 한번만 속눈썹을 집어줘도 그 효과는 확실하다. 유난히 속눈썹이 짧아 고민이라면 뷰렛으로 집은 다음 투명 마스카라를 칠해 보는 것도 메이크업 힌트. 그래도 안심되지 않는다면 인위적인 검정색 아이라인 대신 속눈썹 사이를 화이트 펜슬로 살짝 메워줘도 눈이 훨씬 매력적으로 또렷하게 보인다.
▒ 촉촉한 입술... 입가의 각질이나 튼살 제거는 필수. 입술 보호 성분 및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 성분이 들어간 립밤이나 립 케어 제품을 수시로 발라 입술을 꼼꼼하게 관리해 주자. 립의 질감은 매트한 것보다 다소 펄감이 들어간 촉촉한 것이 훨씬 인상이 화사해 보인다. 이번 시즌 유행하는 누드 립스틱도 자연스럽게 본인의 입술색을 살려주므로 하나쯤 갖춰둘 만하다.
①.. 랑콤 키트 쑤르실 03호 그리 느와루 3만원
②.. 바비 브라운 립밤 SPF15 3만원
③.. 니베아 립 케어 펄 &샤인 가격미정
④.. 슈우에무라 아이리시 컬러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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