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너무 야속해...

김광식 |2007.06.06 19:04
조회 37 |추천 0


'사랑'이란 단어는...

                  너무 야속해.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도록 그리운데...

이렇게 심장이 터지도록 아픈데...

상처의 깊이만큼

또 한번 보고싶어지는 그 사람에게 중독되는데...

어떻게 '사랑' 이란 말 하나로

                           이 마음을 표현 할 수가 있겠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