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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너무 아픈 이유..

홍수정 |2007.06.07 00:53
조회 234 |추천 7


당신이 써준 글귀들...

나 없어서 힘들다고

나 못버려서 미안하다고

당신 맘속에 나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채워질 것 같다고

늘하던대로 당신을 믿어달라고

항상 날 걱정한다고

그리고.. 항상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라고.....

그 말들이 지금은 물거품처럼 없어져렸기 때문에..

이별보다도 이 말들 때문에 더 아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JM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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