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써준 글귀들...
나 없어서 힘들다고
나 못버려서 미안하다고
당신 맘속에 나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채워질 것 같다고
늘하던대로 당신을 믿어달라고
항상 날 걱정한다고
그리고.. 항상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라고.....
그 말들이 지금은 물거품처럼 없어져렸기 때문에..
이별보다도 이 말들 때문에 더 아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JM

당신이 써준 글귀들...
나 없어서 힘들다고
나 못버려서 미안하다고
당신 맘속에 나 아니면 어떤 사람도 안채워질 것 같다고
늘하던대로 당신을 믿어달라고
항상 날 걱정한다고
그리고.. 항상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라고.....
그 말들이 지금은 물거품처럼 없어져렸기 때문에..
이별보다도 이 말들 때문에 더 아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