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씨.. 저 기억하세요..? 참고로 저는 C대 4학년생입니다. 때는 몇년전이였을껍니다, 제가 아직 교복입을때입니다만은.. 정확하게는 말씀드리지 못하겠고, 그때 혜선씨를 아주아주 우연찮게 만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자연스럽게 만남을 하게 되었고, 저는 혜선씨와 꽤나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사귄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가까워졌죠. 그리고 어느날, 난 그녀를 믿었던 만큼 전 제 친구도 믿었었기에 저는 아무런 부담 없이 그녀를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전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