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좋은말로 미국을 자유의 나라라고들 하지...
하지만 거기엔 보이지않는장벽이있어
극히 상업적인 자본주의가 밑바탕이되어있지
그건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떠안고있어...
돈이 많은사람은 무엇이든살수있어 명예 지위...심지어권력까지...
허나돈한푼없이는 서비스도받을 수없고 그흔한 볼펜하나도살수가없어...
참독특한자유지...
우리나라의 즉 아시아의
고전적인자유는....상하관계가 확실히 구분되어있고
그구분된 상하관계에서 수평적이동을하지....
그리고 그상하관계에 따른 모두들 적당하고 합당한대우의 평등을 받아....
돈이없어도 정이라는게있고....단 단점이있다면 돈으로도 살수없다는게 있다는것이야
아까 위에서말했듯이 미국이나 영국은 돈이면 무엇이든살수있지...
허나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서민의식기초하에 정이라는 든든한 네이버후드가있어....
미국이나영국은 지극히 개인주의적이지...자기만알고 자기만 생각하고 ...장점은 있으나
단점도 있지.....인심이각박해지고 인간소외가 많아진다는거.....하지만 요즘 개인주의의 발달은
동서양을 능가하고있어....자신위주의 개인주의지...즉 이타주의까지도 포함한 개인주의.....
요즘추세야... 엔쥐오의 사람들이 대부분 비관세주의자들이니까.....
어쨌든 미국과 영국의 무역은 예로부터 자유무역이라는 미명하에....제한적자유무역을 실시해오고잇어
앞에 언급하다시피 자유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있지....
우리나라에서는 자유무역은 자유선택에 따른 무역을 말하고있어...즉 영국은 말부터가 야만스럽지...
우리나라에서 벌였던 아니뿐만아니라 아시아 여러나라에서 개항시도를위한 다방면의
시도들은 과히 수치스러운일이지....자유무역이라해놓고 강압적인 자유무역을 하니....
자유의 의미를 알수가 없자나...본인들만의 자유지...
어쨌든 산업혁명으로인한 영국의 산업화 기계화는 노동력의 자유로인해 계급의 구분이 없어지고
보다일을 쉽게함이아니라 게으름과 인간의 오만함....그리고 많은 식민지로인한 약소국들의
피해...아직도 저먼나라에서는 커피를 따느라 다이아몬드를캐느라 죽을 만큼 노동을 하는사람들이있어....
미국의 남북전쟁도....역시.....다분히 의도적이라할수있지....
역시 바보같은것들은 무슨행위를 해도....다른나라에 피해만끼칠생각만하는거지....
아시아보다도 지중해가더 가까울텐데말이야....... 이번에 중동사태도 거의 흡사 아시아와
지중해를 노린 작전이라고볼수밖에...
영국과 미국은 역시 도라이....세계적인 전따지....